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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ジョゼと虎と魚たち: Josee, The Tiger And The Fish, 2003)

김광석 |2008.04.17 13:30
조회 40 |추천 1


언젠가 그를 사랑하지 않는 날이 올거야. 베르나르는 조용히 말했다.

그리고 언젠가 나도 당신을 사랑하지 않게 되겠지.

 

우린 또다시 고독해지고, 거기엔 흘러간 1년이 있을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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