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픔이라는거
참 이상해
아무 이유없이 눈물이 쏟아지는 그런 경험
요즘 난 허방다리를 딛듯 그런 슬픔에 자주 빠져
책을 읽다가도 텔레비전을 보다가도
아침에 눈을 떴을때로
현관에 들어서서 신발을 벗다가도
문득 눈물이 후두둑 떨어져

슬픔이라는거
참 이상해
아무 이유없이 눈물이 쏟아지는 그런 경험
요즘 난 허방다리를 딛듯 그런 슬픔에 자주 빠져
책을 읽다가도 텔레비전을 보다가도
아침에 눈을 떴을때로
현관에 들어서서 신발을 벗다가도
문득 눈물이 후두둑 떨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