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짝사랑ing_

신지혜 |2008.04.18 03:26
조회 127 |추천 7




알면서도 시작한 멍청한 사랑..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기대같은거 하지않을래요.


바보같은 내마음 아플꺼 아니깐,


그냥 알아도 모른척할래요.

 

 

 

나는 그렇게 오늘도,,

아무도 모르게 바보같은 짝사랑ing_


 


 

추천수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