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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ε♥з˚

박은정 |2008.04.18 03:27
조회 56 |추천 6


쓸데없는 참견으로..

쓸데없는 고집으로..

쓸데없는 미련으로..

쓸데없는 잡념으로..

쓸데없이.. 내 자신을 힘들게 하였다..

 

                그리고는.. 남을 탓했다..

           날 힘들게 했다고.. 왜 날 힘들게 하냐고..

 

                           ..내가.. 내 자신에게 준 상처였는데도 말이다..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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