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언가 내면의 감춰진 어두운 기운의 포스를 뿜고 있는 모델 이수혁
인터넷세계에서는 이미 모르시는분이 없을것 같은데 알고 계시죠?
그럼 고고 무브무브 !!!
처음 모델일을 시작할 때 아버지가 가명쓰는걸 싫어했다네요.
그래서 그냥 앞뒤만 바꿔서, 이수혁! 으로 시작했는데
배우로써 활동할때는 이혁수 본명 그대로 쓴다네요~
처음 모델을 시작할때 소속사없이 디자이너를 찾아가서는
오디션 보고, 피팅하고, 그렇게 해서 쇼를 섯답니다. 조금 유명해진
후에도 계속 그런식이었다고 하네요.
지금은 뭐 파리에 있는 에이전시에 소속 되 있지만 열정이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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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이라 부르던 이혁수라 부르던 상관없다
난 이혁수라는 사람이고 모델 이수혁이고 배우 이혁수가 될 것이다.
팬이던 안티던 상관없다. 단지 나에게 '관심'이란걸 가져주는
모든이에게 '감사한다' 라고 말해주고 싶다.
일촌이던 일촌이 아니던 상관없다. 모든이에게 일촌을 수락하는건
단지 나에게 관심가져주는 사람들이 내 미니홈피에 좀더 편하게
오길 바라는 것 뿐이다.
워킹도 배운적 없고, 기획사도 없지만 나만의 느낌이 있고, 내가 원하는
이미지가 있으며, 날 사랑해주시는 부모님이 있고
날 도와주시는 분들이 있으며, 든든하고 최고가 될 형들과 친구가 있다.
아직 어리지만 꿈은 있다. 난 아직 어린나이지만 내가 원하는
이미지를 위해 검은 매니큐어를 칠하고 검은 옷을 입으며
화장을 하고, 나만의 포즈를 취하고 나만의 워킹을 한다.
난 어느 누구도 상관없이, 나 자신을 위해 일한다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난 나를 위해서 살것이다.
관심가져주는 이들의 수는 상관없다. 내가 사는 방식에
관심가져주는 이가 한명일지라도 난 그 한명이 있다는 걸
감사할것이다.
내가 약속할 수 있는 건, 난 연예인이 아닌
모델 이수혁, 배우 이혁수가 될 것이며
가식적이지 않은, 솔직한 사람이 될 것이다.
어느날 이혁수씨가 싸이에 써 놓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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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을 정말 좋아하는 것 같아요. 화장도 블랙이고
매니큐어도 블랙, 집앞 편의점에 갈 떄도 화장을 한다고 하네요.
어쩌면 흔희 사람들은 제정신이냐, 무개념이다. 할 수도 있겠지만
이러한 자신의 일에 대해 철저한 관리를 한다고 할 수도 있겠네요.
개인적으로 이 머리 스타일이 참 좋았음. 한국은 유행따라가는 개성이지만
다 똑같은 머리, 다 똑같은 스타일 연예인들도 다 같아 보이니까..
제일 친한 모델 김다울씨와, 이현종님.
두 분다 너무 특이하세요~ ㅋ
정말 너무 스키니한 그의 바뒤~
하지만 이 얇은 몸에도 근육이 꽉꽉 차있네요~
학교시절의 사진인데요. 친구들도 함부로 할 수 없는
뭔가의 오로라를 뿜는 느낌. ㅋㅋ
요건 뽀나쓰, 중딩졸업사진. ㅋㅋ
너무 귀여워요~~~
너무 말라서 밥도 안먹을것 같은데 먹긴 먹네요.
하루에 강냉이 3알만 먹을것 같은데 ㅋㅋㅋ
집앞 편의점에 갈 때도 화장을 한다는 그.정말 그 철저함에 또 한번 반합니다. 남에게 보여주는것이인생인 그들의 삶에선 그런것들 하나까지도 놓쳐선 안되는것들이겠죠?
이수혁씨가 더욱 유명세를 탄것은 아마 이 사진때문일 거에요
권지용군과 단짝이라는 이 사진!
하지만, 혁수씨가 더 매력적이라는거...빅뱅팬분들은 화내지마셈! ^^
정말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하고 있는 모델 이혁수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이런 열정이 있었으면...하고 생각을 하게 되네요 ^^
꼭! 세계적인 모델이 되길 바래요! 화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