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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산소 없애주는 천마!

한재현 |2008.04.18 17:44
조회 44 |추천 0

혈액 생화확적 분석및 각 장기의 형태 변화에서는 5ul/BWkg의경우

시험물질에 의한 독성영향이 없는 것으로 판단되며, 시험물질 1회

경구 투여시 어떠한 독성변화도 관찰되지 않았기 때문에

시험물질이 Wistar/imamichirat에서 안전한 것으로 사료된다.

< 한국생명공학연구원(책임연구원 이상한 외 5인 2002.12)>

 


생존과 성장에 필요한 영양을 스스로 얻지 못하고(잎.뿌리가 없다)

다른 식물에 기대어 살 수밖에 없는 처지지만 약효만큼은 웬만한

버섯 못지않다. 동의보감엔 "모든 허(虛)와 어지러운 증세는 천마가

아니면 치료하기 어렵다"고 기술돼 있다. 한방에선 환자 혈액순환

두뇌활동 개선, 두통.뇌졸중을 치료할 때 천마를 흔히 처방한다

 < 분당차한방병원 최익선 원장 >

 


천마의 주된 건강 성분은 가스트로딘이라는 항산화 물질이다.

폴리페놀의 일종인 이 성분은 몸안에 생긴 유해산소를 없앤다.

따라서 고혈압.동맥경화.뇌졸중 등 혈액이 잘 돌지 않아 병이 생긴

사람에게 권한다. 가스트로딘 등이 혈관에 쌓인 유해산소를

제거한다. 뇌에 쌓인 유해산소를 없애면 기억력 감퇴를 막고,

뇌신경을 보호할 수 있다

< 한림대 식품영양학과 신현경 교수 >

 


동의보감에서는 “천마(天麻)”라고 하는데 풍을 다스리고 허약함을

보양한다. 팔다리(성기포함)가 저리고 오그라듦. 아이의경기,

정신혼미, 언어장애 등을 치료한다.

허약해서 생긴 어지럼증에는 천마가 아니면 치료가 안되며, 힘줄과

뼈를 튼튼히 하고 허리와 무릎을 잘 쓰게 하는데도 천마가 쓰인다.

또 천마는 간질발작, 중풍, 두통을 치료하고, 장기 복용하면 양기

보충과 혈액순환 촉진에도 사용된다.

특히 성생활 과다로 생긴 어지럼증에 특효. 천마는 일명 “붉은화살”

이란 뜻의 적전근(赤箭根)이라고도 불리는데 이는 아내에게 사랑의

붉은화살, 특 큐피트의 화살을 쏘게 한다는 의미이다.

< 경동 한의원장 / 한의사 김경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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