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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on me - A ha

김봉식 |2008.04.18 21:56
조회 112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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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같은 세대나 좀 윗세대 분들은

이 음악을 한번이라도 안들어 보신 분은 없을 것이다.

 

70년대생 분들이 한창 80년대에 유럽쪽 유로댄스 음악을 많이 접하던 시대...

그 당시 가장인기를 달렸던 그룹 A ha...

난 이 그룹의 이 음악밖에 기억이 나진 않지만..

우리나라에서도 내한공연 한적이 있던가?

왜..듀란듀란이랑 뉴키즈 밖에 기억이 안나지 -_-...

 

 

하여간

이 음악 너무 좋아요..

그리고

저 뮤직비디오... 너무 신선하다.

20년은 족히 된거 같은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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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e talking away
I don't know what
I'm to say I'll say it anyway
Today's another day to find you
Shying away
I'll be coming for your love, OK?

우리는 말은 하고 있지만
난 무엇을 말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어쨋든 말을 해야겠죠
오늘 당신을 찾게 될 테니까
부끄러움은 다 저버리고
당신의 사랑을 받기 위해 지금 가고 있어요

Take on me, take me on
I'll be gone
In a day or two
So needless to say
I'm odds and ends
But that's me stumbling away
Slowly learning that life is OK.

나를 받아 주세요 저와 사랑을 나눠 보세요
하루 이틀 후면
저는 떠나고 없을 테니
쓸데없는 이야기는 집어치우고
희망도 있고 끝도 있는 나이지만
비틀거림이 없이 떠날 거예요
인생이 괜찮다는 것을 서서히 배워가면서...

Say after me
It's no better to be safe than sorry
Take on me, take me on
I'll be gone
In a day or two

제 이야기가 끝나면 말을 하세요
후회하느니 안전한 것이 좋을 수만은 없어요
저를 받아 주세요 저와 사랑을 나눠 보세요
하루 이틀 후면
저는 떠나고 없을 테니

Oh the things that you say
Is it live or just to play my worries away
You're all the things I've got to remember

그대가 말하고 있는 것들은
진실인가요 아니면
제 근심을 덜어주기 위한 것인가요
당신은 제가 기억해야만 할 모든 것들입니다

You're shying away
I'll be coming for you anyway
Take on me, take me on
I'll be gone
In a day or two

부끄러움은 다 떨쳐버리고
당신을 향해 다가가고 있어요
저를 받아 주세요 저와 사랑을 나눠 보세요
하루 이틀 후면
저는 떠나고 없을 테니
추천수6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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