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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죽이는 의보민영화

이가람 |2008.04.19 08:01
조회 75 |추천 3

이제 죽을일만 남았다.

나 나이 어리다. 23살이다. 정치?

관심없다. 내 알바 아니다. 그렇게 살았는데

 

 

이건 정말 아니다- 난 태권도 사범을 목표로 두고있다.

큰일났다. 수련하다가 다치면 이제 치료도 못받는다.

붕대 뚤뚤 말아서 집안에서 방콕해야된다.

 

 

국회의원 선거전에 전화한통 받았다. 창조한국당에서

걸려온 전화였다. 아줌마 설명 열심히 들었다

듣다 보니 이건 좀 아니였다. 원래 예전 대통령 선거때부터

 

 

문국현님 지지자였어서 난 이번에 우리구에 출마하신대서

찍을라고 이미 마음먹고 있었다.귀찮아서 전화 끊을라 하는데

의보민영화에 대해서 설명해주셨다.

 

 

순간 정말 x됐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도대체 한나라당

누가 찍는거냐. 생각없는 40대?50대?20대?

투표는 자유라지만 솔직히 한나라당이 서민들 위해서 한게 뭐가 있었나

 

 

이제 한나라당 찍은 더러운손으로 촛불들고 광장에서 시위하다가

전경들 죽창에 찔려서 죽어가는 한나라당 지지자들 모습이 눈에 선하다.

그리고 2MB는 전노 뒤를 잇는 역대 최악의 대통령에 자리잡겠지..

 

 

ㅎㅎㅎ 올 10월부터 추진한다고 뉴스에 떴다 요녀석들아.

이제 비만인 애들은 보험가입거부를 할것이고 ..

보험사들은 잔대가리 굴려가면서 보험료지급거부 할꺼다.

 

 

다 같이 담배,술 끊고 아침은 조깅 기름진 음식은 피하고

야채를 많이 먹자. 그래야 ㅎㅎ 안아플꺼 아냐..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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