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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사상 최고다이어트

메조테라피... |2008.04.19 10:28
조회 311 |추천 5


선천적으로 낙관적이고 게으른 편인 태음인. 좋게 말하면 지구력이 있어 일을 끝까지 마무리하고 환경에 적응을 잘하고 듬직한 사람이다. 보통 태음인들은 보수적이고 권위적이며, 공적인 일에는 최선을 다한다. 태음인은 감성이 떨어지고 다소 미련하다는 소리를 듣기도 한다. 사실 비만인 사람의 절반 이상이 태음인일 정도로 비만에 있어서는 불행한 사람들. 태어날 때부터 살이 많은 체질로 살면서 단 한 번도 깡말라본 적이 없다. 워낙 성격적으로 느긋하고 뭐든지 잘 먹는 성격이라 미식가라기보다는 대식가가 많은 체질이다. 태음인은 열량이 높은 음식의 섭취를 줄이고 운동을 해서 체질 자체를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체질’로 변화시켜야 한다. 단, 태음인은 체질을 바꾸는 데도 가장 시간이 많이 걸리므로 오랫동안 꾸준하게 노력할 것. 1. 주식은 율무밥 몸에 열이 쌓여 있는 태음인은 조금만 움직여도 쉽게 배가 고프다. 몸의 열을 없애주지 않으면 살 빼는 일은 영영 불가능하다. 따라서 식욕을 줄여주고 몸의 열을 줄여주는 곡물이 좋은데 대표적인 것이 율무. 율무는 뒷목이 뻣뻣해지거나 얼굴로 열이 오르는 것을 방지해준다. 2. 운동은 등산 하체에 살이 찌기 쉬운 태음인은 다리 힘을 길러줄 수 있는 등산이나 달리기 등이 가장 좋다. 태음인은 태생적으로 에너지를 몸에 축적하는 체질이라 30분 이상의 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서서히 늘려야 하는 데다 오랜 시간 동안 꾸준히 운동해야 허약한 폐의 능력을 키울 수 있기 때문이다. 3. 몸에 좋은 반찬 죽순, 생선, 쇠고기, 우유 등은 태음인과 찰떡궁합 아이템. 모두 몸의 열을 없애주고 긴장을 풀어줘 허기를 다스리고 에너지 소모를 늘려준다. 대신 달걀, 닭고기, 개고기, 돼지고기 등은 몸에 열을 내는 음식이자 에너지를 축적하는 음식이므로 피한다. 4. 지방 연소 체조 먼저 양 다리를 어깨 너비로 벌리고 선다. 이때 양손은 30cm 정도 떨어뜨린 채 위아래로 마주 보게 하고 무릎은 살짝 구부린다. 가슴은 부풀리고 배를 수축시키며 몸을 왼쪽으로 둥글게 한 번, 오른쪽으로 둥글게 한 번 돌린다. 이 동작은 상체를 둥굴게 돌려서 몸의 기를 상체로 올려 복부에 집중된 피하지방을 감소시켜준다. 5. 한방 차 사실 율무차만큼 태음인의 다이어트에 좋은 것이 없다. 태음인은 땀을 많이 내 몸의 열을 식혀주는 것이 좋은데 율무는 몸의 수분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주는 가장 좋은 곡물이다. 단, 시중에서 파는 율무차는 녹말 가루와 설탕이 들어 있어 열량이 높으므로 율무를 사서 1시간 동안 뭉근히 끓여 수시로 먹으면 좋다. -보 아 절대로 마르지 않은 체질의 보아. 아무리 살이 빠져도 만져보면 뼈가 잡히지 않는 전형적인 태음인. 성격이 낙천적이고 성실하다. -옥주현 데뷔 시절부터 귀여운 통통이였던 옥주현도 전형적인 태음인. 춤과 노래로 에너지 소비가 높지만 깡마를 수 없는 체질이다. 대신 무던한 성정으로 주변에 친구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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