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다들 한국의 첫 우주인이 탄생했다고 국가적 관심이 뜨거웠습니다.
하지만 제가 봤을때., 과연 첫 우주인이라고 인정해야 되는지는 의문이 갑니다.
이소연씨는 결국 우주여행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우주인 이벤트 쇼 맞습니다.
앞으로 2차,3차 우주인을 육성하기위해선 인수인계할수 있는 항공인을 우주인으로 선발했어야
했는데., 일반인을 선출함으로써 우주인 양성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러시아를 발판삼아
우주개발하자고 하는 말도 안돼는 주장을 외치는 사람들.. 연간 3500억원이란 말도 안돼는 투자
로 10년안에 달탐사 위성을 쏘아올리수 있다고 주장하는 KARI..(참고로 미국은 매년 100조원을
일본은 20조원을 우주개발에 투자하고 있음). 그리고 이번에 이소연씨가 올라갔을때 과연 한것
이 우주 실험일까요? ISS에 미국은 2개의 모듈, 일본도 1개의 모듈을 가지고 있습니다. 거기엔
수시로 과학실험을 위한 장비를 올려보내고 있죠. 첨단장비로 가득찬 모듈에서 실험을 한다면
모를까..보통 우주인들은 ISS모듈 처음부터 끝까지 다 갔다 온다고 하는데 이소연씨는 러시아
모듈에만 있었습니다. 한국은 말문이 탁 막힙니다. 러시아를 발판 삼아 우주개발 하자고 하는
사람들.. ISS는 원래 지상 300~500Km 상공에서 지구주위를 공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소
유즈호(300톤급)는 충분히 500km상공 까지도 날아갈수 있는 발사체인데도 200km정도 까지 밖
에 안올라갔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왜 굳이 ISS 괘도를 200km로 낮춰서 도킹을 시도했을까요?
러시아는 소유즈를 쏴 올리면서 군사위성을 같이 실어 보냈을겁니다. 당연히 무게가 무거워져
200km까지 밖에 못날라 간거죠. 이번에 한국에서 러시아에게 갖다 준 돈이 210억원 입니다. 러
시아에서 소유즈로켓 쏘아 올리는데 필요한 비용은 400억원. 이번에 러시아인 2명 한국인1명..
러시아는 러시아인 2명을 쏘아 올리는데 반값만 지불한 셈이죠..
돈벌기 급급한 나라를 무슨 우주개발의 발판으로 삼자는 겁니까...하하
한국 우주인 선발쇼가 언제부터 시작하신지 여러분도 다 아실겁니다.
그것을 유추해볼때..
이것이 한국 정치의 현실이며, 정치적 쇼라는 냄새가 지독하게 풍기지 않습니까?
그리고 과연 고산씨는 순수한 마음으로 학구열에 불탄 나머지 기밀자료를 빼돌린걸까요?
만약, 누군가가 지시를 했다면., 조건으로 상응한 대가를 지불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