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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19_서울대공원

허세영 |2008.04.21 22:15
조회 74 |추천 2

 

지난 주말... 벚꽃이 지는게 아쉬워 서둘러 꽃놀이를 갔다.   

 

산책나온 할아버지, 할머니도 보이고,

아가들에게 세상 구경을 시켜주려고 나온 젊은 엄마, 아빠들도 보이고...

사랑하는 연인들 모습도 보이고~~ 역시 나오길 잘해쏘!

 

 

핀지도 몇일 되지 않았는데 잎이 하나 둘씩 떨어지고 있었다...

꽃 눈이 오는것처럼 날리는 눈꽃이 너무 아름답다~

날리는 꽃잎은 카메라가 후져서 담아지질 않는다..

 

만개한 벚꽃.. 이쁘당~~

 

작은 언덕에도 벚꽃이.. 으흐흐...  

 

 

평소엔 무표정인데 그나마 사진찍는다고 많이 웃는표정이다... ㅋㅋㅋ

 

저~쪽에서 코끼리 열차가 오길래 재빨리 촬칵!

갈때는 꽃구경하면서 여유있게 걸어가고 올때는 다리아프다고 울면서 코끼리 열차타고 왔다.

800원였던가..? 3~4분 탄거 같았는데 서울시내버스 값이랑 별차이가 없네..

 

동,식물원에 입장했다..

동물은 냄새나고 워낙~ 넓어서 패스! ㅎㅎ

벚꽃 구경도 실컷했지만 들어와보고 싶었다.. 봄이니까..^^

 

내가 키운 식물중에 유일하게 잘 자라줬던 식물. 반갑다~ㅋㅋ

   

꽃, 식물들과 어울리게 작품들을 전시해두었다.

아직 시상전이라 이 작품들 중에서 대상을 알아맞추면 선물도 준다는데.. 

난 후크선장이 기억에 남는다..    

 

작품들

 

작품들.. 백설공주인듯...^^

 

작품들

 

작품들

 

작품앞에서 기념촬영..

  

기억에 남는 작품중 하나. 야하다...

 

그나마 웃는표정...^^ 

 

작품앞에서.. 신랑이 속아 결혼한듯.. 신부 얼굴이 왜그러지? 무서워

 

작품들

 

작품들

 

 

 

서울을 좀만 벗어나면 숨이 쉬어진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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