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녕 당신께서는 제 속을 만드시고
제 어머니 배 속에서 저를 엮으셨습니다.
제가 오묘하게 지어졌으니 당신을 찬송합니다.
당신의 조물들은 경이로울 뿐.
제 영혼이 이를 잘 압니다.
제가 남몰래 만들어질 때
제 뼈대는 당신께 감추어져 있지 않았습니다.
제가 아직 태아일 때 당신 두 눈이 보셨고
이미 정해진 날 가운데
아직 하나도 시작하지 않았을 때
당신 책에 그 모든 것이 쓰여졌습니다.
- 시편 139,13~16
정녕 당신께서는 제 속을 만드시고
제 어머니 배 속에서 저를 엮으셨습니다.
제가 오묘하게 지어졌으니 당신을 찬송합니다.
당신의 조물들은 경이로울 뿐.
제 영혼이 이를 잘 압니다.
제가 남몰래 만들어질 때
제 뼈대는 당신께 감추어져 있지 않았습니다.
제가 아직 태아일 때 당신 두 눈이 보셨고
이미 정해진 날 가운데
아직 하나도 시작하지 않았을 때
당신 책에 그 모든 것이 쓰여졌습니다.
- 시편 139,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