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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킹

김유정 |2008.04.22 14:04
조회 198 |추천 0

뭐..street king.

 

전형적인 형사물 (갱단을 처치하고 Hero가 된다 뭐 그런..ㅋ) 에

충분히 예상을 할수 있는.."사회 부패" 이야기.

 

최근 내한을 해서 한껏 골머리 좀 썩었을

(영화 앞부분에 한국 사람들의 비하내용에 관련된..ㅎ)

키아누 리브스의 연기는.뭐. 여전히 괜찮긴 했지만. 왠지모르게.

이젠 이런 영화는 스피드 이후론 안 어울린다는 본인의 생각^^;

 

(개인적으로 매트릭스나, 특히 콘스탄틴!!! 이 사람은 동양적인 요소가 잘 어울린단 말씀)

 

 

사회는  필요악으로 서로가 서로를 구원해야(?) 돌아간다는걸

보여주면서도, "깨끗한"세상을 원한다는 메세지도 담겨있는것

같다. ㅎ

 

휘태거의  포스넘치는 연기도 한몫하고 간간히 봤던 배우들도 많이

보이고.특히. 섹스엔더시티에  캐리의 애인이었던"에이든" 보고

캄짝.ㅋㅋ(매치 안되서 말이지.ㅎ)

 

 

스릴러적인걸 보고싶었던 난데.간만에 혼자보겠다고 막 갔는데!!

쬐금 실망.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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