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street king.
전형적인 형사물 (갱단을 처치하고 Hero가 된다 뭐 그런..ㅋ) 에
충분히 예상을 할수 있는.."사회 부패" 이야기.
최근 내한을 해서 한껏 골머리 좀 썩었을
(영화 앞부분에 한국 사람들의 비하내용에 관련된..ㅎ)
키아누 리브스의 연기는.뭐. 여전히 괜찮긴 했지만. 왠지모르게.
이젠 이런 영화는 스피드 이후론 안 어울린다는 본인의 생각^^;
(개인적으로 매트릭스나, 특히 콘스탄틴!!! 이 사람은 동양적인 요소가 잘 어울린단 말씀)
사회는 필요악으로 서로가 서로를 구원해야(?) 돌아간다는걸
보여주면서도, "깨끗한"세상을 원한다는 메세지도 담겨있는것
같다. ㅎ
휘태거의 포스넘치는 연기도 한몫하고 간간히 봤던 배우들도 많이
보이고.특히. 섹스엔더시티에 캐리의 애인이었던"에이든" 보고
캄짝.ㅋㅋ(매치 안되서 말이지.ㅎ)
스릴러적인걸 보고싶었던 난데.간만에 혼자보겠다고 막 갔는데!!
쬐금 실망.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