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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으며 컸는데 늘 외로웠다

정미진 |2008.04.22 17:38
조회 40 |추천 0


 

 

암울하고 쓸쓸한 이 산길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오직 한가지

빛나는것이란걸 안때가 언제 였을까?

사랑받으며 컸는데 늘 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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