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출입국관리소에 있는데
언론들이 진실을 숨기고만 있다고 합니다
우리들도 단속하면서 갈비뼈 금가고 인대끊어지고 부상을 입어도
누구하나 관심 가져 주지 않고 불법체류자들이 조금이라도 다치면
치료비에 후원금등등 언론에서 사진까지 찍고 대서특필 한답니다.
또 서울출입국에 많이 잡혀오는데 1%만 언론에 알려지면 국민들이 가만있지 않을 거랍니다.
인권단체와 언론이 철저하게 막고 있고 단속도 인권침해라고 막고있어 고충이 많다고
합니다.
불법체류자들이 경찰에 인계되어 형사범으로 많이 오는데 죄질이 고약하답니다.
매일 강간으로 잡혀오고 얼굴을 보면 반성하기는 커녕 웃고 있답니다.
그밖에 살인,강도등으로도 많이 온답니다.
이것들 처리하느라 제대로 단속을 나가지도 못한답니다.
또 몇일전에는 알바를 하는 여종업원을 강간했는데
고작 합의금받고 강제출국으로끝났다고 하네요
그래봤자 지문과 사진이 없어 몇개월이면 또 들어온다고 합니다.
불법체류자와 외국인노동자들 진짜 심각합니다.
뭐 저는 식사하면서 출입구동생으로부터 들은거지만 참 한숨만 나옵니다.
또
불법체류자들이 한국여자들의 심리를 알고 영어 몇 마디 쓰면서 접근해
성노리개로 삼으려고 하고
국적취득을 위해 임신을 시키려하고 잡혀오는 불체자들 보면
한국사람으로서가 아니라 한 인간으로서 화가 난다고 합니다.
특히 장애여성들이 타켓이라고 하더군요
불법체류자와 외국인 노동자들의 성폭행은 매일 일어난다고 하네요
그러나 잡을 방법이 없답니다.
안산에서 성폭행이 200여건이 발생하고
성폭행이 친고죄이기 때문에 자기들이 예상하건데 실지발생율은 400건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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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성범죄 실태 이것은 빙산의 일각
http://www.breaknews.com/new/sub_read.html?uid=79375§ion=section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3&aid=0000080528
불법체류자, 불법고용주,출입국사범 신고 1588~7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