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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후속곡 춤 작명 고민에 빠져

김종서성형... |2008.04.23 08:18
조회 158 |추천 0
4인조 여성그룹 쥬얼리가 후속곡 '모두 다 쉿!'의 춤 이름을 놓고 고민에 빠졌다.

올초 5집 정규앨범의 타이틀곡 '원모어타임'으로 가요계에 'ET춤'을 유행시키며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던 쥬얼리가 다음달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후속곡 '모두 다 쉿!'의 춤 이름을 무엇으로 지어야 할 지 고민 중인 것.

쥬얼리의 멤버 박정아는 최근 서울 보라매공원에서 진행된 '모두 다 쉿!'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이번에 선보이는 춤에는 힘든 동작들이 다수 포함돼 잠정적으로 '다이어트' 춤이라고 이름을 짓긴 했다"며 "그렇지만 'ET춤'처럼 확실한 인상을 주기엔 역부족인 것 같아 모두 함께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인 스타제국의 한 관계자도 "현재 '오행단춤' 등 여러 춤 이름을 놓고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 이번 후속곡은 신사동호랭이의 작품으로 일렉트릭 기타의 리프가 깔린 가운데 쥬얼리가 선보이는 흥겨운 춤 동작이 마치 영화 '브링잇온'의 치어리더들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날 뮤비 촬영에는 힙합 뮤지션 크라운제이와 '댄스 킹' 팝핀현준, 카이스트 응원단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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