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지구를 구하러 와준다면 우린 아무것도 무섭지 않았던 시절이.. 있었다.
한때는 누군가의 워너비 이기도 하고 로망이 되기도 하였던 우리의 영웅들..
하지만 시선을 조금만 돌려보면 그들을 재미나게 파해쳐 볼 수도 있다!
바로바로 멋쟁이 쫄쫄이 영웅들의 간지나는 패션 진화!!
훔쳐보자!! 그들의 패션 리포트!!
1단계 : 쫄쫄이 피터파커(토비 맥과이어)
일단 영웅님들의 간지나는 포스에는 어김없이 쫄쫄이가 베이스로 깔려있다.
공기의 저항을 최대로 줄이면서 은근 몸매를 과시할 수 있는 다목적 아이템 쫄쫄이!!
작년이던가 – 올껌 스타일로 다시 한번 영웅패션계에 일대 파란을 불러왔던
멋쟁이 거미소년 피터파커
2단계 : 쫄쫄이 + 망또 브루스 웨인(크리스챤 베일)
때로는 쫄쫄이 만으로 다니기 민망할 수 있다. 알잖아?!!
어깨에 커텐 같은 망또를 슬쩍 걸쳤을 뿐인데 왠지 포스가 남다르다!
진정한 트렌드세터는 옷보다는 악세서리를 잘 활용한다더군.. GOOD
3단계 : 쫄쫄이+망또+화려한컬러 클라크 켄트(브랜던 라우스)
이중 제일 트랜드 세터이긴 하다.
(파란 쫄쫄이에 빨간 빤스는 정말 아무나 할 수 없다+_+!)
파란색과 빨간색과 노란색의 적절한 조화!!
망토까지 빨간색으로 입어주시는 패션 센스!!
이때까지의 영웅들의 스타일을 잊어라!!!
최근~ 위의 맨들의 스타일을 뒤짚는 최첨단 수트가 나타났다!!!
바로 바로 <아이언맨>!!
파이널 4단계 : 쫄쫄이 N0 철갑 수트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처음엔 그저 로보튼가 했더니. 점차 업그레이드 되면서 최첨단 수트가 된다!!
색깔도 정열적인 빨간색으로 변신하는가 하면
수트의 기능이 말 그대로 최첨단이다!!
요 수트만 입으면 나도 아이언맨이 될 것 같은!!!
요 간지나는 수트!! 나도 워너비여~^^;;
맨들의 스타일을 쭉~ 보다보니까 이제 쫄쫄이의 시대가 지나가는걸 느낀다.
이젠 그들의 스타일도 진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