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87

최해영 |2008.04.23 21:15
조회 31 |추천 0



 
Love is likely to the wind  I can't see it but I can feel it  
사랑은 바람과 같아서 볼수는 없지만 느낄 순 있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