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18살 남학생 입니다
저 같이 방황하는 청소년들을 위해서 이 글을 씁니다
부모님이란 이름의 사람들은
괜히 그 세글자를 받은 것이 아니다...
부모님이란 우리 같은 어린놈들이 욕할 존재가 아니다
부모님이라는 이름의 사람들은
우리 핏덩이들을 세상에 낳아주신 것만으로도
언제나 공경하고 존경 받을수 있는 존재이다
우리 같은 년놈들이 아무렇지 않게
욕하고 개소리해서는 안돼는 존재라는거다
너희 지금 부모님을 욕하고 있다면 반성해라...
만약 반성 하지않는다면...
너는 나중에 너희 부모님이 너 보다 작아졌을때
부모님이 너희 보다 약해졌을때
그걸 반성한다면 그때는 이미 늦을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불효 자식이다
이 글을 읽으면서도 난 공부열심해서
나중에 호강 시켜드린다고 하는 년놈들은 개소리하지마라
니가 나중에 돈 많이 벌면 이미 너희 부모님께서는
너희 년놈들의 뒷바라지에 쇠약할 때로 쇠약해지고
늙을 때로 늙어서 너희가 시켜준다던 호강 누리지도 못한다
아마 이 세상에 없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이 세상에 패륜아들은 들어라
너희들이 부모를 원망하며 부모를 욕하고 때려도
부모는 너희를 원망하지 않고 자기 자신이 못나서 그런 것 이라고
세상사람들에게 너희를 감싸안는다
패륜아들아 지금 이것이 당연하다고 느낀다면...
너희 뒤를 돌아 보아라 너희 주변에는 너를 감싸안아줄 사람이
또 그 누가 있는지 말이다... 없을 것이다...
그리고 모든 부모에 자식들은 들어라..
너희가 몸은 너희 것이 아니라 그런니 몸을 함부로 대하지마라
너희가 몸을 함부로 대해 다친고 집에온다면
너희 부모님은 소리없이 눈물을 흘릴 것이다
너희는 절대 부모 앞에서 눈물 흘리지마라
너희의 부모는 피눈물을 흘릴것이다
너희 부모님이 때린다고 반항 하거나 가출하지마라
너희가 없는 동안 너희 부모님은 먹지도 못하고 자지도 못하고
병들어 갈 것이다
부모님이란 너희가 있기게 그 개고생을 하고
직장에서 쌍욕을 먹으면서도 행복하고 즐거워 할태니까 말이다
부모님이 옆에 건강하게 살아계신다는 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사람이다...
나는 그 행복을 이제야 알아서....아버지 곁을 떠나왔고
아버지를 원망하고 어머니도 날 떠날 지경까지왔다...
부모님이 있을때 잘하라...그것이 진정한...자식된 도리이고
사람이다.........................
감사해라 존경해라 사랑해라
원망하지마라 욕하지마라...
너희 부모님들께서는 이 세상 누구 보다 가치있고 이 세상 누구 보다 훌륭한 분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