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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3

이하늘 |2008.04.24 14:44
조회 140 |추천 1

은혜,가연엄마-그러마...

현수-죄송해요....

현준-핫바를 사먹고싶어서....

현수,현준-저희들은 돈이없어서요...

가연엄마-왜!그런짓을해!그래서 가연이랑은혜가 다쳤잖아!왜그랫어?

현수,현준-...

은혜엄마-가연이엄마...

가연엄마-아휴... 요즘애들은참... (빠직...)

 

119구급대가 오고.

 

구조대원-신고하셨습니까?

은혜,가연엄마-아뇨...

구조대원2-왜안하셨습니까?

은혜엄마-저희딸이 하지말레요...

구조대원1-그래도 하셔야죠..

가연엄마-느그들이뭘 상관하는데 애나병원에대려가라.짖거리면 뒈지다^^어린게 까불고난리야^^

은혜엄마-가연엄마...

 

마침내 아빠들이 이야기를 끝내고온다.

 

아빠들-하하!그렇군!

은혜,가연엄마-둘이 그렇게 친해지고 좋아요?
은혜,가연아빠-당연하지 하하!

은혜,가연아빠-애들이 왜그래?!

현수,현준-저희가 때렸어요...

은혜가족-이를어떡해!?...은혜야...흑..흑

구급대원1-빨리 병원에 실고가죠.

모두-네...

은혜,가연-어...엄...마...애..들...으...을 요요....용....ㅅ....ㅓ 해...주...ㅅ...ㅔ.....요..

은혜,가연엄마-...

 

다음편에 계속...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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