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면서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는 것은 겪으면서 느끼는것이 있다
젊었을때는 그냥 사람이 좋아서그냥 많으면
무언가 세상이 꽉 찬 기분이고 그들과 어울리고
즐기는 그기분은 [무어라]표현하기 힘든 기분이였다
그러나
세상을 조금 살다보니
내가 만나는 사람들을 조금
다르게 생각 하게 되는 계기가
있었다
그것은
어느날 갑자기 [정]으로
만나 내가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또한 어떤 공식에 이끌리어
간다는 것이다 .........
그때는
그공식을 몰라
그그사람에 삶에[방아간] 있는
[피대줄]에 감겨 어느날 갑자기
낭패를 보고 피곤하고 짜증나는
것을 체험 한것이 한두번이 아니고..?
그래도
정신 차리지 못하고
비슷한 공식에 끌려
낭패 를 보구나니.......
그들에 공식을 손바닥 보듯이 알고 나니
남는것은 그래 [우정]이 아니 너의 삶을
살아가는공식 이였다 말이냐...
그래서 이제는 철이 들어는지 아는사람이나 모르는
사람이나 사람이 닥아올때는 그사람이나에게 부탁할
삶에 공식,부탁 .실수.물질[돈] 보증 .등 167~200 가지에
[이상]에 행동반경에서 오는[권모술수]를 을 미리 미리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그사람이 할 말을[부탁] 을 [미리]
하니 아무말을 하지 못한다..
또한 우리나라 평균적으로 해보지도 않고 욕심이 많아서 준비
[사업자금]된 금액보다 많은것을 준비하고 그또한 그동안 알고
지내던 사람에게 부탁을하고 몇달 빌려운 [이자] 주다가 사업이
어려움을 격으면 실패을 할때다같이 [동반 ...]로
인도하는것을 종종 본다...........?
또한
이모습이 옛날 내모습이니까..........?
또한 돈 [거래]는 이부분을 깨닫고는
[ ]없이 하는것을 터득한 부분이기도 하다
그때
깨달은 부분이있어
없는사람 상품 [물질 .도] 있으면 그냥준다
그냥주고 나니 무척 편하다.........
지금도
공식이들어간 [혀]에 꼬임을 받으면
지금도 복날 발에 땀냄새 나니까 말이다
거래하다보면 [계산] 이들어가면 삶에
피대줄 에 감기니 말이다.......?
사람들을 [평균적]으로 99% 이상 [길]가다.지나가다
만나는 것이 현실이다[길가다] 만난 사람에게 무슨 정을
주고 내삶과 가족이 낭패 를 당하고 살아야 할까 하는생각이다
[붕어]는 남에 고기 먹으려다 [지렁이]
자신에 몸을 헌납 하고 그것도 모자라 [매운탕]으로
상납하는데.....
나는
그들과
몇번 몇년 어울렸다고
그삶에 피대줄에[ 감겨] 내가정과
내삶을 깨뜨려야 할까......
사람들에 행위 와 언어를 보면
그들에
삶이 [사람]들에게
{제초제}를 뿌리는삶인지
{비 료}를 뿌리는 삶인지
한눈에 보인다....
그들이
꿀같은 말과
설탕 같은 말과
아이스크림 같은 말을
하며 접근해오는 사람들에
평균적 으로[ 물질] 그리고 [보증]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