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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접근 하는이유는..결과는...?

최종문 |2008.04.24 17:57
조회 42 |추천 0

세상을 살면서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는 것은 겪으면서 느끼는것이 있다

젊었을때는 그냥 사람이 좋아서그냥 많으면

무언가 세상이 꽉 찬 기분이고 그들과 어울리고

즐기는 그기분은 [무어라]표현하기 힘든 기분이였다

 

그러나

세상을 조금 살다보니

내가 만나는 사람들을 조금

다르게 생각 하게 되는 계기가

있었다

 

그것은

어느날 갑자기  [정]으로

만나 내가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또한 어떤 공식에 이끌리어

간다는 것이다 .........

 

그때는

그공식을 몰라

그그사람에 삶에[방아간] 있는

[피대줄]에 감겨 어느날 갑자기

 낭패를 보고 피곤하고 짜증나는

것을  체험 한것이 한두번이 아니고..?

 

그래도

정신 차리지 못하고

비슷한 공식에 끌려

낭패 를 보구나니.......

 

그들에 공식을 손바닥 보듯이 알고 나니

남는것은 그래 [우정]이 아니 너의 삶을

살아가는공식 이였다 말이냐...

 

그래서 이제는 철이 들어는지 아는사람이나 모르는

사람이나 사람이 닥아올때는  그사람이나에게 부탁할

삶에 공식,부탁 .실수.물질[돈] 보증 .등 167~200 가지에

[이상]에 행동반경에서 오는[권모술수]를 을 미리 미리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그사람이 할 말을[부탁] 을 [미리]

하니 아무말을 하지 못한다..

 

또한 우리나라 평균적으로 해보지도 않고 욕심이 많아서 준비

[사업자금]된 금액보다 많은것을 준비하고 그또한 그동안 알고

지내던 사람에게 부탁을하고 몇달 빌려운 [이자] 주다가 사업이

어려움을 격으면 실패을 할때다같이 [동반 ...]로

인도하는것을  종종 본다...........?

 

또한

이모습이 옛날 내모습이니까..........?

또한 돈 [거래]는 이부분을 깨닫고는 

[   ]없이 하는것을  터득한 부분이기도 하다

 

그때

깨달은 부분이있어

없는사람 상품 [물질 .도] 있으면 그냥준다

그냥주고 나니 무척 편하다.........

 

지금도

공식이들어간 [혀]에 꼬임을 받으면

지금도 복날 발에 땀냄새 나니까 말이다

거래하다보면 [계산] 이들어가면 삶에

피대줄 에 감기니 말이다.......?

 

사람들을 [평균적]으로 99% 이상 [길]가다.지나가다

만나는 것이 현실이다[길가다] 만난 사람에게 무슨 정을

주고 내삶과 가족이 낭패 를 당하고 살아야 할까 하는생각이다

 

[붕어]는 남에 고기 먹으려다 [지렁이]

자신에 몸을 헌납 하고 그것도 모자라 [매운탕]으로

상납하는데.....

 

나는

그들과

몇번 몇년 어울렸다고

그삶에 피대줄에[ 감겨] 내가정과

내삶을 깨뜨려야 할까......

 

사람들에 행위 와 언어를 보면

 

그들에

삶이 [사람]들에게

                        {제초제}를 뿌리는삶인지

                        {비  료}를 뿌리는 삶인지

                                                          한눈에 보인다....

그들이

꿀같은 말과

설탕 같은 말과

아이스크림 같은 말을

하며 접근해오는 사람들에

평균적 으로[ 물질] 그리고 [보증]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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