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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사랑의 공통점

윤혜선 |2008.04.24 23:35
조회 80 |추천 1


생각보다 많이 취할 수 있다는 게 또 사랑과 술의 공통점이겠죠. '괜찮아, 갈 수 있어' 해 놓고 밤새 어느 길목에서 잠이 든 사람이나, '괜찮아, 그와의 이별쯤은' 했는데 너무 아파서 취한 사람처럼 헤매이는 거 많이 보고 경험해왔잖아요. 술이든 사랑이든, 그 앞에서는 자신 하지 맙시다. 깨고 나면 창피할테니까.

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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