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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 박은경 아나의 무례한 멘트!!!

최은주 |2008.04.25 09:33
조회 16,562 |추천 107


 

박명수 수상 소감때

"겸손이라곤 모르는 사람이 상을 받다니 세상이 참 좋아졌네요"

 

가만히 있는 송강호에게

"아까부터 다리를 떠는 분이있어요.. 밀양애기만 나오면 송강호씨가 계속 다리를 떠세요"

 

박신양 수상소감때 끼어들면서 다음작품 뭐하세요 묻자

박신양 왈 : 제가 하려던 말을 이게 아니고 저희 가족에게 고맙습니다 하고싶었습니다.

박은경 아 그러셧군요 ;;

 

 

추격자 대상 받을때 배우나오라며

"그러지마시고 배우분들도 나오시죠?

>>>>이거 뭐니? 황수정 아나운서의 교양과 기품이 그리웠음

 

 

추격자감독이 감사합니다 !!! 하고 소리치자

"2층 조심하셔야겠어요 2층 다 무너지겠네요"

 

강호동 소감때

"언제봐도 강호동씨는 소감이 기시네요"

 

신봉선 정일우 옆에 앉자

"원래 자리가 아니신데 주촤측과 뭔가가 있나봐여? 옆사람 표정이 안좋네요"

 


 

 

 

추천수107
반대수0
베플송현영|2008.04.25 12:33
흠 정말 무례한 멘트들이군요..사람들에 눈쌀을 찟푸리게할만한 저런말들....아나운서 치고 저런말 '생각없이'말하는거 힘들텐데 ^^ 무식해보여요. 말을 생각없이 던지는 저런 예의는 어디서 배웠을런지...
베플김은경|2008.04.25 13:17
어찌나 중간중간 나대던지... 그리고 남편 얘기는 왜이렇게 공식석상에서 자주하니?? 개인적인 얘기는 궁금하지도 않았거든?? 어찌나 분위기 파악 못하는지...
베플김정은|2008.04.25 13:24
이게 나만느낀게 아니여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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