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라(Monla) "꿈꾸는 아이(A Dreaming Kid)" 이 앨범도 있었군요.
원래 신비한 음 특히 전자음을 좋아하는데
고주파를 이용한 테라민이라는 그 디테일도 파격적인 악기..
가격도 비싼 이런 악기를 배울수 있는 그 부유한? 환경이 부럽기도 하고..
몽라님 테레민은 엄청 고가일듯 -ㅅ-
저가형은 $100 이하짤두 있다능데 ;
역시 현실은 출발부터가 공평한게 아닌 ㅠ.ㅜ
나에겐 그림의 떡인..
나에게 현재 가장 부유함을 주는건 흑과 백의 텍스트 ^~^
테라민은 커녕 작업실도 허락되지 않는 상황에서
가장 무한한 자유를 주는건 펜과 종이 ☠ ☠ ☠ ☠ ☠ ☠
누가 이동식메모리나 노트북좀 걍 주실분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