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한비맘
가입해있는 카페가 한 지방에 아이 엄마들의 모임 카페가 있습니다.
의보민영화에 대해 우려가 아주 큽니다. 특히나 아이들을 키우니 예방접종때나 환절기때 감기나 아이들간의 전염 잘되는 병이 돌때면 병원에 자주 드나들게 되니까요.
불에 기름붇듯 미국산소고기수입개방에 걱정이 이만저만 잠도 안온다는 분도 있고 난리도 아닙니다.
지금 상황이 이런데 애를 낳아서 어떻게 키우냐하면서 둘째나 셋째 계획하시던분들이 계획을 미루는 경향도 보입니다.
저도 솔직히 셋째도 생각해보고 있는데 의보민영화되면 아이 낳을 엄두도 못낼거같습니다.
그리고 울 아들 나중에 군대어떻게 보낼까도 걱정입니다. 소고기먹일까봐....
이대로 간다면 저출산시대 다시 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