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답답해 죽는 엄마입니다.

글쓴이:
우기유니맘
갈망지수 열혈지수 혈기왕성 천년지기 조회수 : 37 08.04.25 23:48
http://cafe.daum.net/minyengbande/8P4o/112
<STYLE type=text/css>.bbs_content p{margin:0px;}제가 있는 카페는 회원수가 3만이 넘고 하루에 올라오는 게시물 수도 엄청나 다음날이 되면그전날 게시물을 찾기가 힘들정도로 활성화되어있는 카페입니다.명박이가 대통령되고 의보민영화로 떠들썩할테 익명방에 제가 글을 남겼죠의보민영화와 수많은 엄마가 명박이를 싫어하는데도 부산은 여전히 한나라당 텃밭인걸 보고침통한 기분으로....---전략--------
오늘 아침 이제 백일지난 아이가 병상에 누워
튜브로 우유를 먹는 걸 보고...
그 엄마가 민영화 되면 우리 아이는 어떻게 하냐는 탄식에
한숨이 새어나와서...
정말 아이들 데리고 시위라도 할까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어린 아이들 델꼬 시위하면 언론의 주목을 좀 끌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5월에 있을 정모에 피켓이라도 들고 설까 싶기도 하고...
근데...
그러고 싶어도 이 카페에 침묵하는 이명박이 지지자들이 무서워
기댈수가 없네요.
이곳의 힘을 믿었던 저로써는
왠지 참담해집니다.
내 아이들의 미래를 담보로 정치를 하는 이명박
얼굴만 봐도 소름끼치고
목소리만 들어도 화가 나네요.
추적 60분 등등 각종 시사프로그램에 민영화에 대한 방송 요구 글 올리고 와서...
푸념한번 해봅니다.
만약 엄마들 시위하면 아가들 델꼬 시위하면
경찰 얼마나 올까요???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거기에 댓글이 순식간에 주르륵이었습니다.대운하와 의보민영화 얘기엔 늘 침묵하던 명박이 지지자들이막상 자신들의 이야기가 나오니 침묵을 깨더군요.그래서 그 댓글 뒷부분만 퍼왔습니다. 순식간에 60개가 달려서 일부만 퍼왔습니다.이거보고 전 황당해서 죽을것 같았습니다.아이를 키운다는 사람들이 이렇게 무지해서야...내 아이를 위해 가만히 있어서는 안된다는걸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모릅니다.어떻게 변화시켜야할까요?아무리 외쳐도 오프에서는 메아리조차 없습니다.댓글보고 각성하고자 복사해왔습니다. ------------------------------------------님들 아직 시행한것도 아니고, 자꾸 이렇게 불안 조성하면 정말 안생길일이 생길수도 있어요. 왜그리 시작도 않한 일로 난리인지.. 좀 느긋하게 지켜봐요. 정말 이러다 뭔일 생길것 같아요. 왜 자꾸 부정적 생각이 들게 이런글을 올려서 마음 어지럽게 합니까??? 08.04.11 10:38
답글 
민영화 시작단계에 있다는걸 아직도 모르신다는 말씀이군요. 익명에'민영화'라고 쳐서 검색해보세요. '부정적 생각'이 아니라 벌써 '부정적인 현실'이 되어있습니다. 08.04.11 10:46

삼성생명도 내부준비 시작되었다는데요.... 시작~이란 말만 안했을뿐이지 추진중입니다. 08.04.11 11:10

전 절대로 안되리라 믿어볼래요. 만일 그걸 시행한다면 전 국민 시위해야죠. 한가닥의 희망이라도 있으면 믿어볼렵니다. 그런데, 여기분들 시위에 몇 명이나 나가실지 모르겠네요. 08.04.11 11:13

어느날 뒷통수 맞는 것보다..우리도 조금씩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요?..아직까지도 우리나라 수구세력에 대해 모르시네요...뉴라이트며 한나라당이 과반 넘은 이상..전 시행될 것 같은데요...IMF도 외국에서는 계속 경고줬잖아요..우리만 몰랐지..운하파고 북한이랑 저럼...또 IMF 온다에 한표~ 08.04.11 13:12

위 댓글 다신분...짜증납니다. IMF 터지길 바라시는 분 같군요. 왜그리 삐딱한지... 08.04.11 17:34
저도 동감입니다. 왜들 이렇게들 불안조성하시고 그러시는지... 댓글달기도 무섭습니다. 당장에 발등찍혀봐야 안다는둥 뭐 그런말들이나하고.. 그럼 그렇게 될거라고 확신하고 그러기를 바라고있단 말들이신지.. 참 아이러니하네요. 좋은쪽으로 되길 원하시면 일단 우리나라 국민 손으로 직접 뽑은 대통령이니 이제와서 이러니 저러니 난리들 피우지마시고 진작에 선택들을 제대로 하시던가.. 08.04.11 11:37
답글 좀더 지켜볼 맘도 없이 매일매일 이런글 올라오니..짜증납니다. 정치얘기,종교얘기는 이념문제이니 제발 언급좀 자제합니사. 싸움날라. 아마도 누가 대통령되어도 마찬가지니 제발도 조용히좀 합시다.부산맘저력 운운하시는데 다 대통령 싫어라하는거 아닙니다.뭐 공산주의도아니고 그럼 뭐하러 대통령은 국민의 손으로 뽑습니까?이명박 지지하는 사람들도 다 생각이 있는 같은 사람들이니 적개심가지고 그러지들 마십시오.같은나라 안에서 또 전쟁날라.. 08.04.11 11:44
답글 
아!진짜 이런분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있네요...비슷하 나이에 비슷한 나이의 아이들을 키우며 비슷한 지역에 사는 사람이 이처럼 나와 다른 생각을 할 수도 잇고 이렇게 어리석은 말을 할 수도 있다니... 08.04.11 11:57

이런 생각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으니 나라꼴이 이모냥이지...쩝 08.04.11 12:15

그러는 댁들은 잘났으니 이나라 이꼴한번 바꿔보쇼.뭐 죄짓고사는것도아니고 무시라~~~쯧쯧 08.04.11 12:24

이런분들이 있을수도 있는게 아니고 많거든요~~ 그러니 태클걸지마십시오 08.04.11 12:24

앞전에 이런식으로 리플단맘 있었는데..그러더라구요..상위3%는 안되두 10%는 될꺼 같다구.. 돈많으니깐 저런다 생각하셔요ㅡㅡ;; 돈없는 서민들만 불쌍하죠~ 08.04.11 12:29

주위맘들중 아무도 MB지지한다는 사람 하나두 없던데.. 많다하시니~ 다 끼리끼리 당신같은 사람끼리 어울려 다니나보네요-_-;; 08.04.11 12:34

꼭 엄마들 만날땐 mb지지하는 사람이라 말해주시길.. 엄마들 모임서 당신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랑 만나기 싫으니깐요~ 진짜 재수없다~!!!!!! 08.04.11 12:36

네~~^^ 나도 댁같은 인간들이랑 상종하기 싫답니다.!! 뭐 일났다고들 난리들이야 댁이 더 재수 없다!!!!!!!! 촐싹들대기는..앉아서 점치시나?아직 아무것고 결과가 나온것도 없는데.돗자리들 까시지요 08.04.11 12:46

그러게요. 일어나지도 않는 일에 이러쿵 저러쿵 그만들하시지.....진짜 님들 꼬인 생각처럼 현실로 나타날까 더 겁납니다. 어설프게 정치에 대해서 알면서 다 아는양 떠들지 마시고 책 좀 읽으세요. 님들의 그런 생각들이 얼마나 악영향일 미치는지...세상 바뀌길 변하지 마시고, 자기 자신부터 변화하세요. 이러니 맨날 지지리 못산다고 신세 한탄이죠. 세금 혜택 볼려하지말고 떳떳하게 세금내고 큰소리 치는 국민이 되보시죠. 짜증나...꼭 이런말 하면 mb 편이라고 몰아세우지....나 mb편 아니요. 08.04.11 17:38
이런분 있을수도 있는게 아니고 .. 진짜 많거든요. 전에 노빠들 요란하더니.. 딱 그짝이구만. 생각이 다른거예요 서로입장이 다르고. 이런글 자꾸 올라오니 슬슬 짜증. 내하고 생각이 다르다고....아유 완전 흑백논리. 08.04.11 12:36
답글 
그러게요. 동감입니다.누가 재수 없는지원., 얼굴 모르는 사람이라고 비하하는 반 명박맘들.. 이나라 이꼴 되는데에 큰 기여하십니다그려. 08.04.11 15:24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mb지지하시는 이유는 뭔가요? 시행하려는 정책이 죄다 시민들 목을 죄는것들 뿐인데.. 왜 지지를 하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대운하지역 땅이라도 사놨습니까?? 의보민영화 시행되면 특혜를 입게 되는 대형병원이라도 소유하셨습니까?? 하다못해 같은 종교인이라 찍어줬습니까?? ㅡㅡ;; 저 반MB파는 아니고.. 단지 시행하려는 무서운 정책들이 싫을뿐이네요ㅠ_ㅠ 08.04.11 12:56

님도 반mb아니라면 지지하시는 이유 뭡니까? 저만 대답해야할 이유 없네요.구구절절 설명한다고해서 이사람들이 수그릴것 같습니까? 천만에요. 어떤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도 불만이 가득한 사람들일겁니다.배가 산으로 갈겁니다. 08.04.11 13:10

mb 지지 하는 사람은 죽어야 되요? 웃기네...그렇게 따지면 나는 노사모 폭발시키고 싶네요. 얼마나 더러운 짓들을 했는지...왜 청문회 않하는지 모르겠네...뭔가 반대 얘기만하면 mb 지지한다고 그러는데, 니들 선거나 하고 그런소릴 하니???? 08.04.11 17:40
저도 의.보 민영화에 반대 합니다. 서명도 했구요. 그런데 여기 글 보니 의.보민영화 반대 보다는 반mb 분들의 하소연 같네요. 국회에서 이 일만 하는것도 아니고 대통령도 이것 때문에 뽑은것도 아닌데 ...쩝... 08.04.11 12:51
답글 
. 정책만 반대하면 되지 사람을 아예 매장시키려 눈에 쌍심지켜고들 난리네요. 저또한 민영화 반대지만 이명박대통령 사람 자체를 가지고 잣대질하는 맘들또한 그리 제대로된 생각 가진 사람들 같진 않습니다.그러나.. 그런 맘들은 다들 자기들 생각만 옳고 타인의 생각은 제대로 무시하고 잘~~하면 한대 칠것 같은 자세로 덤비네요. 08.04.11 12:54

이명박 자체가 잘못된 사람 맞구요...한글도 제대로 못 쓰면서 영어 운운하질 않나...BBK동영상은 보셨는지요?...자기입으로 BBK랑 연관있으면 당장 사퇴하겠다 했지만..뭔 말 있었나요? 재산 헌납은요? 숭례문 성금모금은요? 이라크가 기름은 왜 안준데요? 일본 정부에서 이제 독도 영유권 주장하는 이유는 아시나요? 청와대 액자 교체하는데 10억 것고 시중가보다 2배 비싸게 다 교체한다고 하구요~과일이 맨날 같다면서 푸념합디다..맛사지걸 사건은 아시나요?..생필품 50개는요? 200개 톨게이트는요? 하는짓마다 어쩜...오죽하면 영국신문에서 뇌수술이 필요하다 할가요.. 08.04.11 13:16

대통령파파라치구먼..일본은 맨날 심심하면 그러더만... 뭐 연관시킬게 없어서 다 끌어다가.. 욕보시네.. 08.04.11 13:28

뭔 관심이 있다고 파파라치짓을 할까요.. 걍 인터넷만봐두 신문만 봐두 아는사실을~ 님은 이런내용 첨들어보셨나요? ㅡㅡ;; 08.04.11 13:30

한글도 제대로 못읽는 당신네 아가덜한테 비싼돈 쳐들이면서 영어교육은 뭣하러 시킨데?????????????? 국민들,당신네같은 이중인격자들 땜에 영어 운운하겠지요. 08.04.11 14:42

청와대 직원인가봐요 헉!!! 이대통령 일거수일투족을.. 08.04.11 14:34

잘못된사람 맞구요는 뭔 맞구요? 누가 맞고 안맞고를 감히 결정 내립니까? 08.04.11 15:25

나라를 망하게 하는건 mb가 아니고 이렇게 정신없고 무지한 국민들이지요. 정말 무식해서 상대하기 싫네...누굴 지지하고를 떠나서 뭐하는 짓들인가요? 같이 망하고 보자는 행동들이네.. 08.04.11 17:44
아니..내자식 살아갈 세상인데..어쩜 이리 무관심 할 수 있나요?..자기들 집값만 올리면 일잘하는 노회찬보다 친일파 뉴라이트가 더 필요한 사람들처럼 살아가고 싶어요~ 김구.안중근이 테러리스트구요...정신대는 자발적으로 참여한거라고 씨부리는 뉴라이트가 만든 교과서가 정말 좋다고 하는 한나라당입니다...친일 기생충들이 나라를 말아 먹겠죠..IMF 오게한 김영삼보다 김대중이 노무현이 더 나쁜놈이라 세뇌된 사람들에게 뭔 말을 하겠습니까...또 IMF 오고..양극화 심해져 어찌 못할 상황이 되어도..벗어 날까요?..다시금...또 그때 김대중 노무현 때문이라고 언론에서 떠드니..그런 줄 알고..등신같이 살겠죠.. 08.04.11 13:20
답글 
정말 위의 댓글처럼 점집하십니까?고만하소 쫌!! 08.04.11 13:27

열심히 설명해봐야 이런님들은 뉴라이트가 뭔지 노회찬의원이 어떤분인지 알지도 못할꺼예요..참 한심한 일이죠!!! 08.04.11 13:33

자기만 다알고 자기만 똑똑한줄 착각하는 이런 사람들 상대로 시간낭비 맙시다.그야말로 한심한지고..쯧쯧쯧이렇게라도 다른사람 철저히 밟아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들의 뇌야말로 수술해야겠네. 08.04.11 14:26

쯧쯧...할 말이 없다. 08.04.11 17:45
노무현 대통령........... "대통령,,,정~말~~ 못해 먹겠습니다"했던말 .... 정말정말 진심으로 이해가 갑니다. 08.04.11 13:44
답글 저도 교회다니지만 이명박대통령 지지하진 않습니다..의보민영화같은경우는 정말 서민죽이려고 작정하고 시행하는거니까요..돈많으신분들은..머 이래도 흥 저래도 흥이겟지만..저희처럼 한달 월급으로 겨우겨우 사는 사람들은 이제 병원땅도 못 밟아보는 세상이 올지도 모릔까요..그 많은 병원비를 어찌 감당한단 말입니까...식코에서 아이가 열이 40도가 넘엇는데도 불구하고..제대로 치료도 못받고 죽엇다는 내용보고 정말 이건 아니다..라고 생각햇는데..지금 당장 시작하진 않앗지만 이렇게 밀고나가면 조만간 시행하겟죠..서민들이 똘똘 뭉쳐서 반대해도..시행하고 남을 사람들이라 더 걱정입니다..정말 갑갑합니다.. 08.04.11 13:48
답글 
교회랑 지지랑 뭔 상관입니까 이렇게 단순한 생각..대통령지지자들은 아무 개념없이 그냥 이런이유로 지지할꺼란 생각이 은연중에 깔려 있고 ..정말이지 짜증 지대루다~~~ 08.04.11 1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