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당구선수 차유람입니다. 저번 시간에는 기본에 대해서 배워봤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에이트 볼 실전게임에 대해서 배워보고 또 간단한 룰과 또 에이트볼을 할 때 브레이크 샷에 대해서 배워볼 거에요. 얼마나 브레이크 샷이 중요한지 다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포켓볼을 대표하는 종목 중에 에이트볼과 나인볼이라는 종목이 있는데요. 오늘 배워볼 에이트볼은 수구를 제하고 총 15개 볼이 있는데요. 띠 볼이라고 하는 스트라이프 볼이랑 아무 무늬가 없는 솔리드 공이랑 각각 7개씩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키 볼인 에이트볼이 되겠습니다. 스트라이프 볼보다 솔리드 볼을 제가 하나 선택을 하고 상대방이 선택해서 자신의 공을 다 집어넣고 그다음에 에이트볼을 먼저 넣는 사람이 승리하는 경기가 되겠습니다.
에이트볼을 세팅할 때는요. 가장 기본인 에이트볼을 가운데에다 위치하고 스트라이프나 솔리드가 뭉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게임이 빨리 풀리고 빨리 진행이 됩니다. 그리고 랙의 위치는 끝에서 두 번째 가장 가운데 포인트랑 여기 끝에서 두 번째 포인트가 만나는 지점에 세팅하면 됩니다.
뱅킹은 경기를 시작하기 전에 누가 먼저 브레이크를 하느냐 누가 선제권을 따느냐 하는 순서인데요. 뱅킹샷은 단 쿠션을 맞춘 다음에 다시 돌아오게 해서 최대한 이 쿠션에 가까이 오게 하는 사람이 우선권을 갖게 됩니다. 브레이크 샷을 할 때 수구 위치는 이 투 포인트 밖을 벗어나지 않는 곳 어느 곳에서나 할 수 있습니다. 브레이크 샷을 할 때 포인트나 빠르고 강하게가 포인트인데요. 경기를 빨리 진행하기 위해서 붙어 있는 공들을 흐트러트리고자 빠르고 강하게 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선택한 스트라이프를 다 넣은 후 나머지 에이트볼을 넣으면 승리하게 되는 경기입니다.
적구와 수구가 같이 들어가게 되면 들어간 적구와 수구를 꺼내서 적구를 이렇게 떨어뜨리거나 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신 것 같아요. 이건 잘 못 알고 계신 룰이고요. 공중 룰은 수구가 포켓 안에 들어가게 되면 상대방에게 기회를 주게 되고 상대방은 프리볼 특권을 갖게 되는데요. 일반인들은 보통 수구를 치는 선상 안에서만 프리볼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는데요. 공식경기에서는 자기가 원하는 어디에나 놓고 칠 수가 있습니다.
오늘은 에이트볼에 대해서 배워보셨는데요. 정말 많은 사람이 에이트볼을 즐겨 치심에도 정말 잘못 알고 계셨던 룰이나 규칙들이 매우 많았어요. 근데 그런 것들을 제가 알려드릴 수 있어서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고 굉장히 아주 좋았어요. 오늘은 에이트볼에 대해서 배워보셨으니까 다음 시간에 에이트볼을 하면서 어떤 기술들이 필요한지 또 그 기술들은 어떻게 익히고 사용하는지를 배워보겠습니다. 그럼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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