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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로맨스 영화 Top 25"(Top 25 Romance Movies)

류영주 |2008.04.27 13:23
조회 148 |추천 1
  미국 영화정보 사이트 무비폰(movies.aol.com)이 최근 '최고의 로맨스 영화 톱 25'(Top 25 Romance Movies)를 선정, 눈길을 끈다. 밸런타인 데이(14일)도 며칠 안남았으니 연인과 함께 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다.

우선 가장 로맨틱한 영화 1위로 뽑힌 작품은 1942년작 '카사블랑카'(감독 마이클 커티즈). 험프리 보가트와 잉그리드 버그만이 주연한 이 작품은 1940년대 전쟁의 연기가 자욱하던 시절, 모로코 카사블랑카의 한 술집을 무대로 남녀의 애뜻한 사랑을 그렸다.

2위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1997년작 '타이타닉'. '카사블랑카'도 그렇지만 3위에 오른 '폭풍의 언덕'(1939년), 4위에 오른 '러브어페어'(1957년), 5위에 오른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1939년)에 비해 비교적 최신작이어서 눈길을 끈다. 그만큼 로맨스 영화라는 것도 '올디스벗구디스'라는 걸까.

 

1 카사블랑카 (1942) 

2 타이타닉 (1997) 

3 폭풍의 언덕 (1939)  

4 러브 어페어 (1957)

5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1939)

6 더 웨이 위 워 (1973)

7 문스트럭(1987)

8 애니 홀(1977)

9 닥터 지바고(1965) 

10 사랑과 영혼(1990)

11 프린세스 브라이드(1987) 

12 브로크백 마운틴(2005) 

13 해럴드와 마우드(1971) 

14 사관과 신사(1982)

15 이터널 선샤인(2004)

16 베를린 천사의 시(1988)

17 레이디와 트램프(1955) 애니

18 어톤먼트(2007) 

19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1961) 

20 제리 맥과이어(1996) 

21 러브스토리(1970) 

22 아멜리에(2001) 

23 다크 빅토리(1939)

24 노트북(2004) 

25 시애틀의 잠못이루는 밤(1993)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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