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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비든 킹덤 : 전설의 마스터를 찾아서 (The Forbidden Kingdom)

이일영 |2008.04.27 15:14
조회 96 |추천 0


 

포비든 킹덤 : 전설의 마스터를 찾아서 (The Forbidden Kingdom , 2008)

 

 

 

- 감독 : 롭 민코프

 

- 출연 : 성룡(류안), 이연걸(란), 마이클 안가라노(제이슨), 유역비(스패로우), 이빙빙(백발마녀), 예성(제이드 장군) 외

 

- 런닝타임 : 105분

 

- 장르 : 판타지, 액션

 

- 개봉일 : 2008.04.24

 

 

 

[시놉시스]

 

봉인된 신물이 예언의 인물을 데려간 그곳.
하늘과 땅이 맞닿는 미지의 세계, 포비든 킹덤
쿵푸를 좋아하는 미국의 평범한 고등학생 제이슨(마이클 안가라노)은 어느날 차이나타운의 한 가게에서 황금색 봉을 발견하고 어딘가로 빨려들어간다. 정신을 차린 제이슨의 눈앞에 펼쳐진 세계는 시대를 알 수 없는 미지의 세계, 포비든 킹덤. 그곳에서 무술의 절대고수 '루얀(성룡)'과 '란(이연걸)'을 만난다

예언의 인물의 숨겨진 능력을 깨우려는 절대고수들..
봉인된 마스터를 깨우기 위한 위험한 여정이 시작된다!
황금봉이 봉인된 신물임을 알아본 루얀과 란은 제이슨이 바로 중간계의 지배자 ‘제이드’ 장군의 독재를 막고, 500년전 봉인된 마스터를 깨울 예언의 인물임을 깨닫게 된다. 하지만 제이슨은 어둠의 세력과 싸울 능력은커녕 자신의 몸 하나 건사하지 못하는 몸치! 루얀과 란은 각자의 스타일로 제이슨을 수련시키지만 가벼운 듯 허를 찌르는 취권의 달인 루얀과 진중한 스타일의 정통액션을 고수하는 란은 사사건건 대립한다. 두 고수들의 서로 다른 스타일의 수련법에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는 제이슨. 여기에 제이드 장군에 대한 복수심에 불타는 여전사 '골든 스패로우(유역비)'가 합세하면서 이들 4명은 전설의 마스터를 깨우기 위한 위험한 여정을 시작하는데..

 

 

 

 

[Review]

 

"성룡"과 "이연걸"이 같이 나오는 이유 하나로 완전 기대하고 기다렸던 영화!

예고편을 보면서 어차피 이 영화의 시나리오나 내용에 기대를 하고 있지는 않았다

오로직 두 배우가 출연하면서 보여줄 무술액션을 보고 싶었기에 내용에 큰 기대를 하고 있지는 않았다

 

영화를 보고나서 역시나 두 배우의 액션씬은 최고였다

특히 "성룡"의 영화를 보면서 "이연걸"의 영화를 보면서 이 두 배우가 같이 싸워본다면? 이라는 생각은 종종 하곤 했는데

이 영화에선 그 두 배우가 맞붙게되는 장면은 이 영화의 최대의 하일라이트였다

 

간간히 보여주는 판타지장르에 맞게 나오는 CG효과도 영화의 맛을 살리는데 나름 한몫을 하였고

처음부터 말했던 시나리오 자체에선 어차피 큰 기대를 안했기 때문에

액션의 볼거리와 잘 맞아 떨어지는 내용이었다

 

급하게 마무리 되는것도 없었고 그렇다고 빠른 전개가 된것도 아니고

볼거리속에서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정도?

 

전설의 마스터가 의외의 인물이었기 때문에 초반에 꽤 웃기면서 당황스러웠지만

그래도 보는데 큰 지장은 없었다

 

내용이 처럼 마스터를 구하기 위해 하나둘씩 모여들이는듯한 초반이 늬앙스가 풍기는건 사실이지만 1시간 30분가량의 런닝타임에서 보여줄 수 있는 모든것은 적절하게 조합해서 보여주었다

 

두 배우를 같이 보고싶다면 추천하는 영화다

시나리오나 작품성을 생각하고 본다면 이 영화가 큰 재미가 없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블록버스터급의 액션 영화는 그 작품성도 보다는 볼거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볼거리에 큰 비중을 두고 본다면 재밌는 영화다

 

"이연걸"과 "성룡"의 콤비~

안어울릴것 같으면서도 잘 어울리는 콤비였다

 

 

 

[Movie Image]

 

 












          [Movie Poster]    

     
      [전체평점 ★★★★★☆]     Review By. 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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