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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주대낮 중국인들의 무차별적 한국인, 티벳인 집단폭행난동- 어제 성화봉송 관련

이문경 |2008.04.28 14:08
조회 296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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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UM TV팟 펌


 


2008년. 4월. 27일 17시 30분경

올림픽공원평화의 문에서 출발한 성화봉송을 기다리는 시청앞 행사장.

올림픽성화를 환영하러 나온 중국인들이 티벳인으로 추정되는 사람을 위협하고있는 장면.

처음에는 시청앞에서 티벳국기를 들고 시위를 하는 모습을 중국인들이 발견하고 이를 제지 하면서 시작되었다. 중국인들의 위협을 피하는 과정에서 시청앞 한 호텔로 피신하였고, 군중심리에 이끌려 중국인들의 위협은 극도로 달했다.

서울시청앞 호텔. 17시 30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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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끼친다.


 


백주 대낮에 남의 나라 수도에서 남의 나라 공권력인 전의경을 짓밟고, 죄없는 티벳인들을 학살하고 티벳이 원래 자기네 땅이었다고 억지 쓰며 목숨걸고 탈북한 자들은 학살자 김정일에게로 강제 북송이나 하는 반인권적 집단, 중국.


 


전세계에 중금속과 온갖 사기 약물로 얼룩진 먹거리 팔아 전세계적 불황속에서도 연 11% 기록적 성장률을 보이는 중국의 극도로 이기적인 현주소가 끔찍하다.


 


백두산도 장백산이라 이름붙이고 관광독점권을 이미 중국이 차지한지 오래다. 중국이 없으면 체제가 붕괴되는 북한 김정일 정권이 이에 대해 한마디도 제대로 항의할 수 없음은 상식이다.


 


중국인들은 머쟎아 티벳이 원래 중국영토였다고 우겨대듯 백두산이며 한반도도 자기들 영토였다고 우겨댈 민족이다.


 


 


정부는 대체 이런 사태에 대해 단순히 유감만 전달하면 끝인가??


 


대미 굴욕에 이어 대중 굴욕까지, 참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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