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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삶
이제 더 이상 돌아보지 마
그 사람이 얼마나 밉든, 얼마나 얄밉든
가슴아파했던 시간이 아깝든
혼자 미친듯이 힘들었던 시간들이 억울하든
이젠 너완 관련없는 사람이니까
언제 알고 지낸 적은 있었냐는 듯이
남남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