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가끔은 시장기 같은 외로움을 느껴야 한다

박진숙 |2008.04.29 00:57
조회 51 |추천 2
<embed src='http://cyimg17.cyworld.nate.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y52701%2F2006%2F12%2F15%2F53%2F%BB%E7%B6%FB%286470%29%287242%29%282634%29%286172%29%282092%29_0200x0200.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width=200 height=200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혼자 사는 사람들만

외로움을 느끼는 것은 아니다.

누구나 자기 그림자를

이끌고 살아가고 있으며,

자기 그림자를 되돌아보면 다 외롭기마련이다.

외로움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는 무딘 사람이다.

물론 너무 외로움에 젖어 있어도

문제이지만 때로는 옆구리께를 스쳐가는

외로움을 통해서 자기 정화, 자기 삶을 맑힐 수가 있다.

따라서 가끔은

시장기 같은 외로움을 느껴야 한다.



《산에는 꽃이 피네》법정스님 -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