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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도로 변한 중국 시위대

이윤정 |2008.04.29 04:25
조회 983 |추천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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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도 아닌 서울 한복판에서 벌어진 폭력 사태!

저 미친 집단주의가 총과 칼로 표출됐을

티베트를 떠올리며... 눈물이....

추천수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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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김한오|2008.04.30 01:04
경찰에게 흉기던지던 사진의 주인공은 조선족! 배재대에 재학중인 "이철" 이라는 조선족씹X새끼로 네티즌수사대에 의해 밝혀졌습니다. 한양대 - 쩌우슈예 (24) 한국과학기술대 - 한하오 (22) 성균관대 - 유소 (사회복지학과) 경북대 - 둥빈, 장춘옌 (미디어과) 배재대 - 이철 (조선족) 경희대 - 김청륭 (30) (국문학과,,조선족) 동국대 - 고강 (35) (경찰행정학과) 광운대 - 예예 (36) (경영학과) 동양대 - 챈즈징, 수이쿤, 양쩐 고려대 - 손성, 백서륭 청주대 - 우쥔징 고강: 016-9244-1295 , gq19742002@yahoo.com.cn 예예: 016-9282-7209 , hebnr@163.com 불법시위대 각조의 조장들: ? 牛?君 010 7434 9980 2? 李程 010 7581 0709 3? 王?菊 010 3871 6689 4? ?慧博 010 9207 5257 5? 侯利彬 010 6311 8868 6? 周建林 010 3785 0316 7? 瞿小燕 010 2710 8242 현재까지 파악된 핵심人들 연락처입니다. 이중에 한두놈은 전화받고 오히려 한국어로 욕질한다합니다. 본인이 전화하니 모두 전원꺼져 있음... 추천이여 이글 보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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