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팬들을 설레게했던 07~08시즌은 어느덧
종착역을 향해 발걸음을 내딛고있다.
잉글랜드.스폐인.이탈리아.독일
세계4대리그 우승팀을 향한 시즌전 전망들을
뒤로하고 또는 그결과에 비슷하게
이번시즌은 여러팀들이 우승컵을 놓도다투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단연 세계최고의 리그라고 할수있는 프리미어리그는
선두싸움역시 팬들의 눈을 땔수없게만든다.
골득실에서앞선맨유의 선두
시즌내내 1위를 지키던 아스날이3위로 몰락했고
초반 10위권성적의 맨유는 아스날이 제치고 선두를탈환했다
하지만 막판갈수록 첼시의 뒷심이 무섭다.
지난 첼시와 맨유경기에서 첼시가 승리함으로써
승점동률을 이루었고. 맨유는 다잡은 타이틀을 잠시 놓아야했다.
갈수록 흥미진진한 프리미어리그 화룡점정이라는말이있듯이
마지막까지 팬들에게 최고의 흥미를 선물했으면한다.
○ 스폐인 프리메라리그
조금 맥이 빠져버렸다.
시즌전 판타스틱4(앙리.메시.호나우지뉴.에투)의 환상조합은
부상과 불협화음으로 별다른 빛을 바라지못했다.
또한 후반으로 갈수록 프리미어리그와는 반대로
점점 빛을 잃어간다.
선두싸움보다 오히려 강등권싸움이더 재미있는상황이다
13위 발렌시아부터 18위 사라고사까지 강등권에 놓여 있는현재
그누가 강등됄지 아직모르는 상황이다
사실상 레알마드리드의 우승으로 결과가보이는 프리메라리그.
과연 바르샤는 비야레알을 제치고 2위를차지할지
유일하게 챔스4강에 오른 프리메라 팀으로써
어떤 성적을 거둘지가 관심사다..
◇ 이탈리아 세리아A
이번시즌역시 인터밀란의 독주는 계속돼고있다.
즐라탄과크루즈.수아조의 꾸준한활약으로
별이변이없는한 또한번 우승컵을 들어올릴것같다
세리아역시 우승팀인터밀란보다는
이번시즌 다시돌아온 제왕 유벤투스에게 포커스가많이
마춰져있는상황 다음시즌 챔스리그에 복귀하는 유벤투스와
현재 성적부진을 겪고있는 AC밀란의 경기가흥미롭다.
□ 독일 분데스리가
지난 시즌 최악의 성적부진으로
챔피언자리를 내주었던 독일의 황제 바이에른뮌헨이
부활을했다. 루카토니.프랑크 리베리.미로슬라프 클로제를 영입하면서 시즌전부터 전문가들에게 우승0순위라는 평가를 받은이들은
새로영입한선수들과 기존선수들의 조합이 잘어울어져
4경기를 남겨둔현재 2위 살케에게 승점8점차로앞서있다
칸의 마지막 시즌이 될듯한 올해
마지막우승컴을 무난히 거머쥘것으로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