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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칼로리 식단으로 체중을 줄여라

서울하늘치... |2008.04.29 23:53
조회 130 |추천 4
저칼로리 식단으로 체중을 줄여라 저칼로리 존(Zone) 다이어트’한국 버전 식단과 유형별 다이어트법 다이어트 저칼로리 식단으로 체중을 줄여라

선풍적 인기를 얻고 있는 ‘존(Zone) 다이어트’의 원리는 간단하다. 고단백, 저지방, 저탄소화물의 균형 잡힌 식단으로 소식하는 것. 코스모가 존 다이어트의 한국 버전을 공개한다. 비만 클리닉 ‘아이러브 돼지엄마’의 정윤자 원장이 추천하는 다음 식단이면 일주일 동안 3kg 감량(기초대사량 1600kcal 기준)이 가능하다.

Mon
아침 : 잡곡식빵 2쪽, 삶은 달걀 1/2개, 야채 샐러드1/2접시, 귤 1개
점심 : 현미밥 2/3공기, 설렁탕 1그릇, 깍두기 1접시, 배추김치 1접시
저녁 : 찹쌀떡 1개, 우유 1개, 바나나 2/3개
칼로리 : 439 +428 +305 = 1172kcal

Tue
아침 : 현미밥 1공기, 북엇국 2/3대접, 콩나물무침 1/2접시, 배추김치 1접시
점심 : 비빔밥 2/3공기, 된장국 1/3대접, 달걀찜 1/2그릇, 배추김치 1/2접시
저녁 : 두유 1개, 포도 1/3송이, 사과 1/3개
칼로리 : 420+ 479 + 255 = 1185kcal

Wed
아침 : 토스트 2쪽, 땅콩버터 2큰술, 바나나 1/2개,
점심 : 오렌지 주스 1잔, 만둣국 1그릇, 배추김치 1접시
저녁 : 카스텔라 2/3개, 우유 1개
칼로리 : 420 + 430 + 333 = 1183kcal

Thu
아침 : 시리얼 1그릇, 우유 1개, 딸기 6개
점심 : 김밥 1줄, 단무지
저녁 : 인절미 5개, 바나나 1개, 오렌지 주스 1잔
칼로리 : 303 + 494 + 315 = 1112kcal

Fri
아침 : 현미밥 1공기, 미역국 2/3대접, 무말랭이무침 2/3접시, 배추김치 1접시
점심 : 쌀밥 1공기, 갈비탕 1인분, 깍두기 1접시, 배추김치 1접시
저녁 : 마늘빵 3개, 우유 1개
칼로리 : 431 + 497 + 320 = 1248kcal

Sat
아침 : 토스트 2쪽, 포도잼 1큰술, 달걀 프라이 1개, 커피 1잔
점심 : 현미밥 2/3공기, 설렁탕 1그릇, 깍두기 1접시, 배추김치 1접시
저녁 : 찐고구마 1개, 우유 1개, 사과 1/3개
칼로리 : 385 + 428 + 370 = 1112kcal

Sun
아침 : 샌드위치 1조각, 오렌지 1/2개, 우유 1개
점심 : 물냉면 1그릇, 열무김치 1접시
저녁 : 바나나 1/2개, 미숫가루 1대접
칼로리 : 390 + 412 + 185 = 987kcal

삼시 세끼 과식형

간식을 즐기지도, 안줏발을 세우지도 않지만 아침, 점심, 저녁 식사 모두를 잔칫상처럼 잘 차려 먹는 사람이 이 유형에 해당된다. 다음 사항만 잘 지키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

오이, 당근 등 저칼로리 간식을 먹어라
아침과 점심, 점심과 저녁 사이의 시간이 너무 길어, 굶주렸다 식사를 하게 되면 과식할 가능성이 높다. 배고플 때 장을 보면 지나치게 많은 음식을 사는 것과 같은 이유. 지나치게 허기가 지지 않도록 식사 사이사이에 오이, 당근, 과일 등의 저칼로리 간식이나 허브티로 배고픔을 달래라.
저녁 외식을 줄여라
한 상 잘 차려놓고 먹길 원하는 당신은 아마도 외식을 좋아할 것이다. 외식을 자주 할 경우 고칼로리 음식을 과하게 먹게 될 가능성이 높다. 점심이야 어쩔 수 없이 외식을 하더라도, 저녁은 될 수 있으면 집에서 먹어라.

네버엔딩 간식형

간식을 입에 달고 살며, 과자 과식으로 인한 메슥거림으로 끼니를 건너뛰는 일이 다반사인 타입. 시도 때도 없이 간식을 먹는 것은 칼로리 과다는 물론, 위 건강에도 좋지 않을 뿐 아니라 신진대사를 망가뜨릴 수 있다.

과자 대신 견과류를 먹어라
과자나 빵 등의 간식은 끊는 것이 상책이지만, 단번에 끊을 수 없다면 검정콩 튀긴 것이나 땅콩, 호두 등의 견과류를 일정량 팩에 넣어가지고 다니며 입이 심심할 때마다 먹어라.
간식을 멀리 두어라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칠 수 있나’ ‘없지!’란 현진영의 명언을 떠올릴 것. 회의실이나 탕비실에 간식을 두고, 한 번에 하나씩만 집어오면 지나친 간식 섭취를 줄일 수 있다.

세끼를 저녁에 몰아 먹는 야식형

아침은 건너뛰고, 점심은 대충 때우고 저녁이 되어서야 끼니다운 끼니를 몰아 먹는 유형. 당신은 ‘난 하루에 두 끼밖에 먹지 않는데 왜 살이 찌지?’라고 생각할지 몰라도 저녁에 과하게 먹는 것은 위장 건강은 물론 다이어트에도 좋지 않다.

배고픈 신호를 무시하지 마라
낮 동안 신체가 보내는 배고프다는 신호를 무시하면, 밤에 포만감을 느끼는 감각까지 무뎌지기 쉽다. 그래서 배가 부르다는 느낌조차 받지 못한 채 목으로 차오를 때까지 음식을 먹게 될 가능성이 높다.
아침을 꼭 먹어라
뇌는 아침을 먹는 순간부터 12시간 동안 배고픔의 사인을 보낸다고 한다. 즉, 아침을 늦게 먹으면 먹을수록 밤에 허기를 느낄 가능성이 높은 것. 따라서 아침을 먹으면 밤늦은 시간에 야식을 찾게 될 가능성이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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