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29 14:50, IP 125.138.116.108
글좀 추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글 보실수 있도록.
위의 아이피 주소 쓰시고.
어제 제 싸이에 와서 테러하고 가신분 사과하십시오
이건 저만의 문제도 아니고 테러당한 제 친구들만의 문제도 아니고.
우리나라에서 이유없이 마녀사냥 당하는 네티즌들 모두의 문제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단지 남이 욕한다는 이유로
잘못한거 하나도 없는 사람을
익명으로, 여럿이서, 이유도 모른체 다굴까는게 정신 똑바로박힌 사람이 할짓입니까?
좀 이런문화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제글
글 제대로 읽어보긴 한겁니까? 짜증나죽겠네.
친구들 싸이에까지 테러해놨더군요?
신고같은거 할생각없고 잡을거 기대도안합니다
이거지같은나라 인터넷문화가 워낙 개같애서 경찰들 이런거에 신경도안쓰니까.
뭐 물론 제친구들 싸이에 부모님욕해놓고,한둘이 아니니깐 신고하면 잡히긴 잡힌답니다
경험이 있으므로.
인터넷상에서 이글 보시면 반드시 사과하세요.
어제 김민수씨가 돌아가셨죠..오토바이 타시다가.
전 먼데이키즈 그룹 전부터 김민수씨 노래 부른거 들어본적도 있고
이진성씨보다도 더 김민수씨를 좋아했었습니다
그래서 믿기지않아서 ㅡㅡ;죽었다는 소식을 믿을수가 없어서
멍하니 있다가 , 추모의 글이라도 올리려 김민수씨 싸이에 들어갔습니다
추모의 글을 남기고 방명록 구경하니깐
이런글이 있더군요
"아이고 죽으셨쎄요~? 그러니깐 오토바이좀 작작타라니깐 ㅋㅋㅋ"
이미 저를 앞질러 많은 분들이 이분 싸이 테러하고 있었고,
저또한 욱하는마음에 이글을 옮겼습니다.
이러면 안되는거 아니냐 . 사람이 죽었다는데 이게 무슨 짓이냐
이런말은 어찌되었든 사람이 할말이 아니다
그러면서 "인용"을 했지요 저분의 글을.
다시말해서 유 xx님의 저 악플을 제가 그대로 인용하면서
이런말은 하지말자, 라고 썼던겁니다
근데 당신이 글을 제대로 읽긴한건지
다짜고짜 제싸이와서 테러하고
뭐 니 애미는 어찌니 차에 쳐 뒤지느니 하고
친구들 싸이, 특히 여자애들 싸이에가서 뭐 니 친구 잘못만났다 니애미랑 니랑 xx나 하다 뒤져라.
이런글을 올리시고,
못배워먹은행동하시면 됩니까?. 저에게 그런말 한거
아 그냥 오해하셨나보다..하고 넘어갈수 있습니다.
근데 제 친구들도 피해입었다는걸 오늘알고나니
괘씸하네요
당장 익명으로라도 사과의글 올리셨으면 좋겠습니다
뭐 안하셔도 상관없습니다. 저한테 안해도 상관없는데.
제 친구들에겐 사과하십시오.
안한다면..스스로의 비겁함과 옹졸함을 인정하는거라 생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