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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뭐임??!! 특이한 포스터들 모아봤어!

장은미 |2008.04.30 15:17
조회 31 |추천 0

독특하고 특이해서 더욱 궁금한 영화포스터들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해프닝>

사실, 이런걸 찾아보게 된 계기는

요▼ 영화포스터가 하도 특이해서!!

 

도로위에 무질서하게 서 있는 차들과

모두 열려있는 차 문,

더구나 사람들은 하나도 없다... 대체 무슨 일인거니-

 

게다가 '식스 센스'의  샤말란 감독이라고 하니 완전 궁금해죽겠다는거...@

 

 

 

<더 킹>

포스터 전체는 빨간바탕에다가,

의자-사람-왕관만 덩 그 러 니 

따로따로 사진찍어서 그대로 갖다붙인듯한 느낌-

왠지 허전한것 같으면서도 강렬하고 특이한ㅋ

 

 

<밴티지 포인트>

이 포스터 처음 봤을때, 은근 신선함과 호기심이 느껴졌다

조각이 나있긴 하지만, 나름 그 조각들을 하나하나 살펴보게 되었다는..ㅋㅋ

극장에서 보고싶었는데 금방 내렸더라;

 

 

<빌리지>

개봉한지 쪼끔 된 영화긴 하지만..그래도!! 

대부분 포스터 전체적으로 사진들이 들어가게 마련인데

이건 뭐,,위아래를 까맣게 해놓고 사진은 쪼끔만, 그것도 저렇게 사람 뒷모습 절반만!!

샤말란 감독의 이름과 함께 더욱 호기심을 자극했던 영화포스터였다

 

 

 

<아이덴티티>

'본 아이덴티티'가 아니고 그냥 '아이덴티티' 입니다;

이거이거..왠지 익숙한 느낌이다 했더니

그 유명한 안중근 의사의 손도장 때문인걸까??!!

어쨌거나, 손바닥에 피묻은 손도장 하나만 떠억-하니 찍어놨길래

다시한번 쳐다봤던 그런 포스터였음.

 

 

당신이 생각하는, 정말 특이한 포스터는??

저는 갠적으로 해프닝..

대체 뭔 내용인지 궁금해죽겠다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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