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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 of Worship_matt redman

김도환 |2008.04.30 19:56
조회 224 |추천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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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예배가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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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찬양은 24살의 워십 인도자인  

영국의 Matt Redman이 작사 작곡한 곡입니다.  

곡을 만들게 된 동기는 Redman이 섬기는 교회에서 

찬양 사역자로 있을 때 팀이 해체되는 어려움을 겪으며  

워십 리더로서의 재 헌신을 다짐하는 가운데 영감을 얻었다고 해요. 

음악 자체를 즐기며 그저 노래하는 것을  

찬양사역이라고 여겼던 지난 시간들... 

잘못된 헌신을 돌아보며 회개하는 그의 마음에  

하나님은 다시 한번 온전한 worshiper로 설 수 있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노래보다 귀한 것 소중한 그 무엇...' 

은 바로 주를 향한 진정한 예배자의 마음 아닐까요?  

집회의 막이 내리고 모든 음악이 끝나면 

조용히 자기만의 한적한 곳을 찾아가  

다시 한번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는 

워십 인도자의 진솔한 고백이 담겨있는 곡입니다. 

   When the music fades all is stripped away and I simply come 

Longing just to bring something that's of worth 

That will bless Your heart 

I'll bring You more than a song for a song in itself 

Is not what You have required, You search much deeper within 

Through the way things appear, You're looking into my heart 

 

* I'm coming back to the heart of worship 

And it's all about You, it's all about You, Jesus 

I'm sorry Lord for the thing I've made it 

When it's all about You, it's all about You, Jesus

 

출처 : [Holy Life Worshipper - 선종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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