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TV박스게시판에 이런글을 쓰게 되어 죄송합니다.
또한 이런글을 썻다고해서 욕설 비방 악플등을 다시는분들 많겠지요.
씁씁하고 지루하시겠지만 현 나라의 상태에 대해서는 알아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딱히 해결책에 대한말은 없지만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PD수첩의 방송 내용은 충격적이었다. 미국 동물보호단체 휴메인 소사이어티(Humane Society)의 동영상을 공개했는데 서있지 못하고 주저앉아 버리는 광우병 의심 소를 강제로 도축하는 장면 등이 포함됐다.
지금 미국에선 역사상 최대 물량인 6만 4000톤의 쇠고기가 리콜되고 있으며 청문회가 열리는 등 미국산 쇠고기가 자국 내에서조차 안전성을 의심받고 있음을 방송했다. 또 버지니아에 사는 22세 미국 여성의 죽음이 인간 광우병 때문일지도 모른다는 의혹도 나왔다.
아울러 일본, 중국에 비해 우리나라가 가장 허술한 조건에 수입협상을 맺었으며 미국산 쇠고기에 문제가 생겨도 당장 수입금지 조치를 할 수도 없는 현실을 고발했다. 이어 광우병 오염물질 0.001g만으로도 인간 광우병을 일으킬 수 있고 한국인의 유전자 구조는 광우병에 특히 취약하다는 점도 방송됐다.
네티즌들은 "잠이 안 온다", "온 가족이 함께 봤는데 말을 잇지 못했다", "이미 우리도 감염됐을지 모른다" 등 충격과 공포를 드러냈다.
정부에 대한 불만도 쏟아졌다. 한 네티즌은 "우리 국민은 미국의 가축보다 못하냐"고 성토했고 어떤 네티즌들은 "국민의 건강과 안전은 생각조차 않은 말도 안 되는 협상이다. 전국민적 저항운동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방송 전부터 이명박 대통령의 싸이월드 미니홈페이지에는 수 만개의 비방, 항의글이 빗발쳐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실이 29일 밤 10시쯤 홈피의 방명록 등을 폐쇄하기에 이르렀다. 청와대 자유게시판에도 500개가 넘는 쇠고기 수입 관련 항의 게시물이 등록됐다.
한편 포털 네이버와 MBC측에 의혹이 눈길이 쏠리기도 했다. 일부 네티즌들이 "새벽에 갑자기 검색어 순위에서 'PD수첩' 관련 키워드들이 모두 사라졌다"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어떤 네티즌들은 지난 2007년 9월 당시 이명박 대선후보가 참석한 비공개 포털정책간담회에서 이 후보 캠프의 뉴미디어팀장을 맡고 있던 진성호씨(국회의원 당선자)가 "이미 네이버는 평정됐다"는 발언을 했다는 것을 상기시키며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MBC홈페이지에서 이날 방영분 'PD수첩'의 '다시보기' 서비스가 갑자기 사라진 점도 도마에 올랐다. 네티즌들은 "분명히 '다시보기'를 봤는데 어느 순간 사라졌다"며 음모론을 내놓았다.
이에 대해 네이버 측은 "검색어 순위는 전산 프로그램으로 하는 것일 뿐 어떠한 조작도 있을 수 없다"고 일축했다. MBC 'PD수첩' 제작진도 "방송 직후 '다시보기'가 바로 서비스되는 것이 보통이지만 이번 경우는 어떤 기술적 문제가 있는 것 같다"고 의혹을 부인했다.
'PD수첩' 제작진은 또 "광우병 관련 프로그램 제작에 있어 어떤 '압력'은 없었다"며 "후속보도를 할 지 여부는 회의를 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속보! 유럽에서 우리나라 입국 금지 검토중이랍니다.!!★ 우리는 살아야합니다!! 일어섭시다!! 진짜.. 살아남을 몸부림을 쳐야합니다!! 제목은 어떤분이 퍼온 글 복사한거지만 이제 실감이 나네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국민들이 뭉쳐야 할때입니다. 지금 상황은 영화도 아니고 소설도 아닙니다. 실제상황입니다. tv에서 24시간 기사를 보내줘도 모자랄판국에 어떤압력을 받아서인지 어제 생방송으로 방송된 pd수첩 이외엔 도통 소고기 수입 문제를 찾아볼수가 없었습니다. pd수첩 다시보기도 삭제됐다고 하고 네이버 다음 등 각종포털싸이트도 어제까진 기사들 거의 다 삭제되고 오늘 한두개 정도 메인으로 올라오다가 그것도 삭제된듯하네요 여러분 힘을 뭉칩시다!!! 글도 열심히 복사해서 퍼나르고 집회에도 참여를 하고, 서명도하고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총동원해야합니다!! 우리가 살 수 있는 몸부림입니다!! ps. 대부분분들이 탄핵 안된다고 말씀하시는데 17대(~5월29일까지)에서 18대(5월30일~부터) 국회 교체 딱 한달 남았습니다 교체돼기전에 충분히 탄핵 가능합니다.
수입산 소고기 개방 백지화 방법입니다 PD수첩에 따르면 협상안은 농림부 고시로 되어 있고, 이것을 막으려면 특별법 등으로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국회의원들에게 우리의 의견을 적극 개진해야 하는데 그 중에서도 이 분야를 관장하는 '농림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의 협조는 필수적입니다. 즉 발의는 국회의원 10인 이상이면 할 수 있지만 국회 분과위원회 등 입법과정에서 가장 까다로운 과정이 각 분과 위원회이기 때문에 '농림해양수산위원회' 국회의원들을 압박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중요합니다. 새롭게 구성되려면 5월 30일 임기가 시작되어서겠죠. 아래 의원들 명단이랑 홈피 주소 같이 올려놨어요. 그리고 분과의원회를 통과하면 본회의서 국회의원들이 전체투표로 입법이 결정되므로 야당은 찬성이라 보고 한나라당 의원들을 압박해야 합니다. 그 다음엔 청와대에서 MB가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으니 청와대 게시판에도 글을 올려야 하구요. 그렇지만 가장 중요한건 분과위원회가 가장 중요하므로 '농림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국회의의원들을 압박하는게 가장 먼저라네요. 통합민주당 김우남 제주 제주시북제주군을 농림해양수산위원회 초선 http://www.wnkim.or.kr/ 통합민주당 서재관 충북 제천시,단양군 농림해양수산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윤리특별위원회 초선 http://www.sjg21.com/ 통합민주당 신중식 전남 고흥군,보성군 농림해양수산위원회 초선 http://www.ourjs.or.kr/ 통합민주당 우윤근 전남 광양시,구례군 농림해양수산위원회 초선 http://www.wyk.co.kr/ 통합민주당 이영호 전남 강진군,완도군 농림해양수산위원회, 서해안유류오염사고대책특별위원회 초선 http://www.basemi.net/ 통합민주당 정세균 전북 진안,무주,장수,임실군 농림해양수산위원회 3선 http://www.skchung.or.kr/
미 식품의약국(FDA)은 23일(현지시간) 광우병(BSE) 위험을 고려해 '모든 동물사료'에 생후 30개월 이상인 소의 뇌ㆍ척수 등의 사용을 금지하는 동물성 사료금지 조치를 내년 4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동물성 사료 금지 조치란 소의 뇌, 두개골, 척수, 등뼈, 편도, 안구 등 광우병특정위험물질(SRM)을 원료로 만든 동물성 사료를 다른 가축들에게 못 먹이게 하는 규제다. 로이터 통신은 4월 24일자 보도에서 미 FDA의 발표를 인용, 앞으로 모든 미국 애완동물용 먹이 제조업자들과 모든 여타 동물먹이용 사료 제조업자들이 광우병 특정위험물질로 만든 사료를 만들지 못하게 될것이라고 보도했다. 미 식품의약국 (FDA)은, 30개월 혹은 그 이상의 연령의 소로부터 나온 광우병위험물질을 모든 동물용 사료에서 배제하는 것이 반추성 동물(소와같이 되새김질하는 동물을 위한 먹이)과 비반추성 동물의 교차 전염을 막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미국내에서는 애완동물이든 가축이든 30개월 이상의 소에서 나온 뼈있는 부위로 만든 사료를 먹이지 못하게 되었다. 그러나 로이터 통신은 같은 기사 말미에서 "지난 주, 한국이 쇠고기 시장을 개방할 것임을 공식발표했다"면서 "모든 범위의 미국 쇠고기 (뼈 없는 쇠고기 포함)가, 연령대의 제한없이 연간 10억불(1조원) 이상의 규모로 추정되는 (한국의) 쇠고기 시장으로 팔려나갈것으로 전망된다"고 보도, 씁쓸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마디로, 미국의 모든 가축이나 애완동물들에게 까지 적용되는 광우병 예방 규제가 우리 국민들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 미국내의 개나 고양이도 30개월 이상의 뼈있는 쇠고기로 만든 사료를 앞으로 줄 수 없게 되지만 한국은 30개월 이상의 뼈있는 쇠고기도 수입해야만 하는 처지다. 이러한 상황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로이터 통신 인터넷판에 올려진 이 기사에 한 미국 네티즌은 "한국은 미국의 모든 연령대의 소와 위험부위까지 수입하는데, 한국의 식품규정은 미국의 애완동물 식품규정보다 못하다"라고 댓글을 달았다.
다음으로 이명박 대통령에 관한 글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겟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지난 3개월동안 이명박 대통령은
국정에 성의를 다하지 않았습니다.
국민들의 반발이 심한
대운하 건설 추진.영어 몰입식 교육 추진으로
국가의 위신을 크게 추락시킨것은 물론
국민들을 불안하게 하였습니다
보험민영화를 추진하여
국민의 정보를 보호해야할 대통령이 국민의 정보를 오히려 팔아먹고
당연지정제를 완전 폐지가 아닌 완화라는 언어속임으로
국민들을 속이려고 합니다
(의료 산업화 정책은 아직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중립을 지켜야할 대통령이
어느 특정 당을 옹호하며 선거 유세를 도왔습니다.
자신의 측근들(고소영)을 장관의 자리에 앉혔습니다.
일부 장관들은 공청회를 거치지도 않았습니다.
물가를 대책없이
강제적으로 안정시키려는 공산주의적 경제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대선떄 약속했던 공약들을
대부분을 변경 또는 삭제하고 국민들을 속였습니다.
일본에 대해 처벌을 묻지 않겟다고 하며
독도에 대한 언급을 피하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이제는 대통령이라는 자가
전 세계 수장들과 대표들이 보는 앞에서
모국어로 말하는 자리에
개가들어도 웃을 영어를 구사하며
한미 FTA를 무개념으로 체결하여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를 국민에게 먹이려고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그것도 모잘라서
일본 왕을 천왕이라고 언급하며
일본 왕에게 머리를 숙였습니다
국가를 30년 전통의 김밥 가게 아줌마가
5초만에 김밥을 다말듯 국가를 말아드시는 대통령님
그리고 국민과 국가와 자신의 자존심을 갖다 버리신 대통령님
이런 대통령은 우리는 계속 인정할수 없습니다
이런일 뿐만 아니라...
★대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가해자 및 피해자 등 관련된 학생만 40여 명에 이르는 성폭력 사건이 일어나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특히 해당 학교 교사들은 이미 지난해 12월 이를 상부기관인 시ㆍ구교육청에 익명으로 보고했지만 “교장을 설득해 문서로 보고하라” “자기들끼리 좋아서 한 경우는 성폭력이 아니니 학교폭력으로 보고하라”는 등 어처구니없는 대처로 사건을 키웠다는 주장이 나왔다.
대구시 학부모단체, 전교조, 여성단체 등으로 이뤄진 ‘학교폭력 및 성폭력 예방과 치유를 위한 대구시민사회공동대책위’는 30일 오전 10시 대구시 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이들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소위 학교 ‘짱’인 학생으로부터 시작된 상급생의 하급생 성폭력 사건이 교사에게 인지돼 교장ㆍ교감에게 보고했지만 당시 교장은 “내가 학부형에게 알리고 다 하겠다”며 상부기관인 교육청 등에 알리지 않았다.
이어 12월, 해당 학교 교사가 익명으로 시교육청에 보고 했지만 시교육청에서는 “교장을 설득해 문서로 보고하라”고 요구했다. 이어 남부교육청 역시 “자기들끼리 좋아서 한 경우는 성폭력이 아니니 학교폭력으로 보고하라”며 딴소리를 했고 여성가족부 역시 “소관사항이 아니다”며 외면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교장은 주동자로 알려진 학생 한 명을 교장실로 불러 책을 읽게 하는 등 이른바 ‘독서치료’를 시켰으며 음란물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가정통신문으로 4~6학년 학부모에게 발송하고 학교 방송으로 성교육을 진행하는 한편, 학부모 상담을 하는 등 진화에 나섰지만 상부기관에 대한 보고는 이뤄지지 않았다고 대책위는 주장했다.
결국 시교육청에서 학교에 조사차 나온 것은 사건이 발생한 지 4개월 만인 지난 3월 5일께였지만 이미 남학생의 동성간 성폭력 사건으로 시작된 초등학교의 성폭력 사건은 여학생에게까지 번져가 방학 중 여학생들이 집단으로 성폭행을 당하는 등의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책위는 이와 관련해 “결국 시교육청은 문제를 보고받고도 은폐하면서 문제 해결의 시기를 놓쳐 피해가 확산됐다”며 “교육감은 지난 2월 첫 보고를 받고도 적절한 대책을 수립하지 않은 책임자를 문책하고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아직은 보고체계가 제대로 이뤄졌는지를 얘기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니다”며 “해당 학교에서 교육청으로 보고가 제대로 이뤄졌는지, 또 보고가 됐다면 처리를 제대로 했는지 등을 검토한 뒤 보고 처리에 문제가 있다면 관련자들을 처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한 댓글로 -자.. 어디 보자.. 어제는 경찰이 뭔 여고생을 성폭행했다고 나오고, 성폭행한 공무원도 파면도 아닌 대기발령되고, 택시타면 끌려가고, 밤에 내 아파트에서 엘리베이터를 타도 남하고 같이타기 겁나고, 술집에서 가슴만진 사람은 이나라 한구석에서 국회의원 되있고, 불교나 기독교를 떠나서 종교지도지들도 종교를 빙자해서 여신도를 성폭행하고, 대학교수나 선생을 막론하고 성폭행을 하지 않은 사람들이 없을 정도니.. 교육, 종교, 정치, 검찰,경찰을 포함한 사회 전 분야에서 대체 성에 관해 안심할수 있는 곳이 어디냐? 당한사람은 십수년간 악몽에 잠을 못자고, 저지른짐승은 인권단체에서 보호해주고, 징역받아도 3~5년받고 다시 사회속에서 가책없이 잘살고 있고.. 성범죄자정보열람은 무슨 육법전서 열람하는것보다 더 어렵고.. 달리 강간의 왕국이 아니라.. 대한민국에서는 강간에 관해서는 어쩔수가 없단생각이 든다. 결혼해서 딸생기면 바로 이민간다.. 발정난 사람들이 사회 전반에 퍼져있고 그들을 옹호하기조차하는 이런 사회에서 대체 어떻게 살 수 있단 말이냐
이글을 적는 저 또한 조만간 군대를 가야하는대 여러 글들을 본 저희 어머니또한 세상이 무섭다고 하시니 아들입장으로서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나라를 위해 군복무를 서야하는지 생각조차 드니.. 가족과 내 지인을 지키기위해 당연한 의무라 생각했던 군복무가 내가 떠난 순간 주변사람의 안전을 보장할수 없는 나라에서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것일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현재 저는 여러 화제가 되는 글들을 옴겨 붙였습니다.
현실을 바라보니 도저희 이것이 제가 살아가는 나라가 맞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느것하나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이 없는 나라가 되어버렸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것에는 별 다른 해결방안은 없습니다.
단지 알리고자 하는 글일 뿐입니다.
이명박대통령 뿐만 아니라 여라 공무원 관리원조차 나라에 소홀해지며, 나아가서는 사회에 악이 되는 행의를 서슴치 않고 행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대체 나라가 왜 이렇게 까지 변한것일까요 ? 힘이없어 한숨만쉬고 답을 내놓을수 없는 저 자신이 답답하기까지시작하니 말입니다.
마지막으로 힘없는 저같은 사람이 한명씩이라도 모여서 힘을 내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생존을 위한 광우병 반대 대국민 집회 5월 3일 서울/경기장소: 세종로 청계천 소라기둥시간: 3시 집회 ~ 6시까지인천 장소: 부평역 문화의 거리시간: 3시 집회 ~ 6시까지대표: 애교야애교 님대구장소: 대구 백화점시간 : 3시 집회 ~ 6시까지 대전/충청도 장소: 은행동 으능정이거리 ~ 대전역 시간: 3시 집회 ~ 6시까지광주/전라도 장소: 구도청~금남로~충장로시간: 3시 집회 ~ 6시까지부산/경상도장소: 서면 지하상가 ~ 태화 백화점 앞시간: 2시 30분 ~ 6시까지강원장소 : 춘천 명동 중앙로시간 : 3시 ~ 6시 제주장소: 탑동 광장장소 후보: 시청 벽화 앞시간: 3시 집회~ 6시까지 불펌가능, 연인끼리 가족끼리 친구끼리 서로를 지키기위해 다함께 모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