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우체부"라는 단어가 사라졌지만..
예전의 향수를 떠올리며 "우체부 할아버지"라고 표현 해 봤습니다.
저희 할아버지도 지금 현재 연로하셔서 몸이 많이 안좋으신 상태인데..
어서 빨리 쾌차하셨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이 영상을 통해 우리들의 할아버지에 대한 그리움과 또 곁에 계신
할아버지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풍물시장에서 장사하시면서 촬영에 도움을 주신
'모자 할머니'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UCC 제작 동호회 "후크필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