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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 and the city

김성희 |2008.05.01 00:12
조회 210 |추천 3


 

사랑은 마치 빈 택시를 타는 것과 같다.

사랑해서 만난다기 보다는 타이밍 좋게,

저기 몰고오는 빈 택시를 잡은 여자랑 사랑에 빠지는 것과 같다고...

나이가 먹을수록 느끼지만 사랑은 타이밍이다.

 

너무나 많은 길과

너무나 많은 우회로

너무나 많은 선택과 실수들..

 

인생이란 도로를 달릴 때

여자들은 종종 길을 잃곤 한다.

 

그럴 땐 '만약'이란 말을 잊어 버리고

계속 나아가야 한다.

 

 

『 Sex and the city 』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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