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의 무대.... 세계 3대 테너라 불리는
루치아노 파바로티. 플라시도 도밍고, 호세 카레라스 중 한명과 듀엣으로
머라이어캐리 앨범의 최대 히트곡
HERO를 열창한다.
성악가와 팝가수의 만남이라 좀 부조화스러울거라 생각했는데
그건 나만의 착각~~~ 역시 최고가 만나 최강이 되었다는?!?!
관중들의 반응도 뜨겁고........
그건 두사람의 능력이 아니라 두 사람의 열정이 느껴지기에 그런 거겠지??
자신의 열정으로 남을 감동 시킬 수 있는 능력.... 정말 부럽다.
본인에게 HERO는 고등학교 영어시간에도 배웠을 만큼
대중적인 곡이라서 듣는데 전혀 지장이 없는데
루치아노 파바로티가 부르는 부분은 알고 있는 가사와 틀려서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같이 올리면....
Quante volte va
얼마나 많이 가는지
Anche se tu non lo vuoi
네가 비록 가고싶지 않더라도
Ogni piccola sconfitta sembra sia
아주 작은 잃음 하나도 마치
Un deserto Di rinunce e grande ostilita
포기와 적의의 사막같아
E vuoi dimenticare la realta
그리고 넌 현실을 잊고 싶지
La luce dentro te - And then a hero comes along
네 안의 빛
Si accende sai percha - With the strength to carry on
그 불은 (네 안에서)켜지고, 넌 왜 그런지 알아
Non sei mai solo nei momenti in cui -
And you cast your fears aside
Ti sembra che nessuno al mondo -
'Cause you know you can survive
넌 이 세상에서 네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에도 혼자가 아니야
Creda in te - So when you feel like hope is gone
널 믿어
Non perderti percha - Look inside you and be strong
너 자신을 잃지마 왜냐면
La luce tua si accendera e vedrai che il buio - And you'll finally see the truth
In quel momento svanira - That a hero lies in you
네 빛은 환히 빛날것이고 어둠이 사라지는 순간을 보게 될테니까
가사는 다르지만 삶이 힘들때 내 자신을 돌아보라는 내용은 같다.
역시 음악은 어디서건 다 통한다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