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국정상황에서 여러분은 무엇을 택하시겠습니까?
좌파?우파?
좌파라하면 진보적인 성향을 가지고 우파라하면 보수적인 성향을가집니다.
하지만 지금 현 상태로보아컨데 우파에 경우 지키려는 의도보다는
마치 나라를 팔아먹으려는 의도가 더 보입니다.
절대적으로 우파와 좌파를 가르자는 얘기는 아닙니다.
우파가 정권을 가지고있기에 말씀드리는겁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건
지금 우파냐 좌파냐가아닌 지금 정책이 정말 가능한가를 애기하고싶습니다.
경쟁률7%
민영화
대운하
여러분은 정말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현제 잠재 성장력이 4%로도 안돼는 이시점에 7%는 꿈에 세상입니다.
공약에 맞쳐줘 7%를 이루기위해 펼친게 대운하입니다.
당연 사기업과 노동력을 착취해 잠시간에 경젱률이 높아지겠지요.
하지만 지금이 쌍팔년시대입니까?
20대30대들이 미쳤다고 그곳에서 삽질을 할까요?
중소기업도 껄끄러워하는 사람들이 그곳에서 삽질을 할까요?]
70년대 그 당시 경부고속도로 만들던 사람들 현 시대에 그 직업에 종속합니까?
고속도로가 완료된후 그 사람들 역시 물러났습니다.
그 이후 어머한 실업률을 만들었습니다.
당시 민주당또한 고속도로에 반대한적이 없습니다.
단지 서울과 부산을 잊는것보다 탄광에 발달인 강원과 서울이 먼저
이어져야하는거 아니냐는 의견이 부딪혔을뿐입니다.
그보다 중요한건 도로의 실패와 대운하에 실패는 엄연히 다릅니다.
사업구조와 개척 비용또한 어마한 차이가 듭니다.
조금만 생각하시고 알아보시면 아실겁니다.
민영화는 여러분이 알다싶히 더이상 얘기 할 가치가 없습니다.
소고기수입은 분명 국민을 무시하며 책임을 회피한것입니다.
국민에 건강을 담보로 협상이라는것은 결코 이의치 않습니다.
이점에 대해 계속적으로 회피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국가는 공기업이지 사기업이 아닙니다.
국민을 상대로 돈을 버는게 아닌 국민에 세금으로 국정을 운영하는 집단입니다.
국가에 경젱률이 국민에 경젱률을 비교해서도 안됩니다.
누구나 잘 사는 그런 나라를 꿈 꿀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살기 힘든 나라를 만들어서는 안됩니다.
분명 여기에 이명박대통령 지지자분들이 있을겁니다.
하지만 제발 현실을 직시해주십시요.
지금 이순간 좌파냐 우파냐가아닌
정부에 잘못된것을 분명 집고넘어가야 하는 시점입니다.
탄핵이이뤄지면 분명 더 혼란이 일어날것입니다.
그전에 잘못된것에 국민들께 사과하며 앞으로에 책임과 각성에대해
얘기해야할 것입니다.
그것이 정말 우파로써 해야할일이며
좌파로써 원하는 것 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