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벳의 평화를 기원하는
행사에
성화봉송 주자로 나선
임순례 감독님.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약자-소수자를 위해
나서는 일은 무척 고무적이다.
하긴, 예술가들의 자리는
늘 사회적-성적-인종적
소수자 편에 마련돼 있지 않았던가?
* 임순례 감독님은 , 을 연출했다.
[2008.04.27. 종로]

티벳의 평화를 기원하는
행사에
성화봉송 주자로 나선
임순례 감독님.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약자-소수자를 위해
나서는 일은 무척 고무적이다.
하긴, 예술가들의 자리는
늘 사회적-성적-인종적
소수자 편에 마련돼 있지 않았던가?
* 임순례 감독님은 , 을 연출했다.
[2008.04.27. 종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