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현재 우리나라 대통령 이명박은 제정신이 아니다ㅡ
양동욱
18살 소년입니다.
덕수고등학교 2학년
답십리5동 살아요, 제발 대통련님 나 잡아가서 나랑 이야기좀 해요.
지금 대통련께선 어린아이의 발상에도 못미치는 생각으로 나라를
이끌어가시고 있어서 저는 참으로 기뻐요, 이 좁은 땅덩어리에
사람이 너무 많죠? 그래서 일단 죽이고 보자는 심산으로 미쿡소를
들여오시는 위대함에 저는 감동 받아 이 글을 씁니다.
전 대통련께서 선거공약 걸었을 때 부터 정신줄 크게 놓으신 줄
알아봤어요. 대운하 멋진 발상이었는데,,,그쵸 남북 갈라졌으니
동서 없어서 균형 이루실라고 동 서 남 북 갈라놓으려던건대,,,
사람들은 그걸 이해 못하죠?,,, 임기기간에 못 끝내면 오세훈 서울
시쟝께서 대통령되서 이어하기 하실텐데,,, 히히히
그쵸,,,얼마나 멋저요 그 돈 그냥 우리한테 뿌려주면 더 좋을텐데
잘되는꼴 못보는 대통련께선 땅파는대 돈 쓰죠? 멋져요.
진짜 경제적이다. 역시 경제명바기 히히히
근대 대통련 되시니깐 몇 만 가닥중에 두 세줄 잡고있던
정신줄을 크게 놓으셨어요. 진짜 감동... 자랑스러워 히히
같은 동지들을 미쿡땅에서 사오시더라고요.
같은 분류라서 좀 땡겼나봐요 그쵸? 나 이해해요,,,히히히
미쿡소나 대통련이나 똑같이 정신줄 크게 논거니깐,,,
나 무지 기뻐요 쇠고기 원없이 먹다가 정신줄 놓게 생겨서
너무 기뻐요. 사람들은 이해를 못하나봐요. 대통련께선
국민을 섬기고 국민의 대변인이 되겠다 하셨으니
쇠고기 맘껏 먹여주고 싶은건대,,,서민들은 이해 못하죠?
정신줄 단단히 잡고있나봐요. 근성 끝내줌 ㅎ
그쵸 쇠고기 원없이 먹고싶죠 그쵸 정신줄 생명줄 텁 하고 놓으면
되는걸 사람들은 거부한다니깐,,,
대통련의 맘도 몰라주는 무심한 사람들,,,슬프다.
그래요 선택사항으로 먹던 안먹던이죠,,,
원산지 표시 와방 잘해준다는대 뭘 그렇게 못믿는건지,,,
먹고 정신줄 놓으면 어디 덧나나 ㅋㅋㅋㅋㅋ
왜 국민들께선 대통련의 무지무능함을 알아주질 못할까요?
지금 나 모지란 인간이다 하면서 대통련께서 이렇게 보여주고
계신대,,,, 서운하시겠다 ㅠ
이 글 보고 나좀 잡아가요,,,그리고 우리 진지한 대화 한 번 나눠요 ㅎ
아 그리고 그 감옥간 분 누구냐 대통련하고 베프였는대
대통련께서 쌩까고 다 덮어버린 분 계시잖아요,,,
거기도 미쿡 쇠고기 넣어줘요,,,쌩까서 미안했다고 사과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