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렇다...
에게도 그렇다...
알면서 왜 들추려 하는지...
내게 있어 정당하고..
에게서 정당하지 못하다는 게 아니다..
살아도 이렇게 무의미 할 수가 있을까 싶다..
한숨이 나오는 이유가 비단..
에게서만 오는 느낌이 아닌 통념이랄까...
어렵지 않지만 너무 빈번하여 괴롭다..
통하여도 통하였는지 조차 모르는 에게서..
무엇을 더 바랄까...
상황를 지켜보는 에게서 어리석은 판단은..
오직 아집만을 의지하고 마는...
그러나 그렇지 않은 너는 내안에 온전하니...
이마저 다행이다...
언젠가 '노란 손수건'을 전하겠다.
내 안에 가둬두지는 않겠지만..
이 길이 운명이라면...
사방으로 퍼저나갈 숙명이라면...
여유로움으로 사색하겠다...
LE LIRE VIN中 Where Do I Be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