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뭐라고 할말 입장은 아니지만 진짜 한심스럽습니다, 저도 그렇지만
지금 쇠고기 . 초등학생 성폭행 . 진짜 말많은 대한민국입니다,.
숭례문이 불났을때도 모든국민이 하나되서 울었습니다
광우병 터지기 직전 지금도 모든국민이 하나되서 외쳐요
대통령은 국민의 말을 들어주고 그말이 되게끔 하는사람을 대통령이라고 배웠습니다.
지금 고등학생들도 0교시폐지니 뭐니 하고 있고
언젠 또 영어로 수업을 한다하질않나 놀토를 없앤다고하질않나
대한민국에서 해외로 진출해서 우리나라를 알리시는분들이있는데
그분들 개쪽 만들게 하고 싶어요?
2mb 난 그런사람인줄몰랐지
장난하세요? 진짜 홈피 다 폐쇠하고
무섭긴 무섭나보죠 근데 왜그러셨는지
미국에서 뇌물이라도 쳐먹으셨는지 참 궁금합니다,
만지기만해도 옮는데요
오늘 급식 고기나왓거든요?
먹을까말까 먹을까 말까
배고파서 먹긴했지만 생리대에도 있대매요
진짜 이렇게 한심한 나라 처음입니다,
저쪽에선 중국이 점점쫓아오고있고 저기에서는 일본이 뛰어가고있고
샌드위치돼고있다면서요 ..
또 뭐 북한이랑 싸울려고하고
진짜 노무현대통령님이 젤 나으신듯해요
초등학생들도 알꺼 다알아서 그런짓까지하고
대통령이렇게까지후회한적첨이고요
시장을 어떻게 버티셨는지 궁금하네요
참고로 전 중학생이에요
급식먹으면서 얘들도 쇠고기 얘기하고요
저희 그런얘기 별로안하는데 자랑은아니지만
이렇게까지 퍼질줄은 몰랐어요
햄도 안심해서못먹겟고요 야채도 못먹겠고요
미국에서온음식들 다 못먹겠어요
저가 이나이에 치매걸려도 2mb 는 기억할께요
벽에 똥칠하고살아도 2mb 이한일은 죽어서도 기억할게요
그리고 제발 탄핵 되시길 빌께요 하느님 부처님 예수님 빵상아줌마 부탁합니다.
쇠고기 먹으면서 오래오래 벽에똥칠한집에서 행복하게 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