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의 대표로 최고 정상에서 일하고있는
국가의 원수인 대통령이 국민들을 위한 일을 하지 않고있습니다.
대통령 일 뭐같이한다, 부족하다, 탄핵해라
이런말 뭐 공감도가고 하지만 지금은 그것보다 더 본질적인게
민주주의 사회에서 이건 무슨 히틀러마냥 독재적으로 일을
처리하고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아직도 세계속에서는 많이 나약한 나라이지만
그래도 국민주권을 되찾은지 50년이 넘었고 세계화시대에서도
뒤처지지않을 만큼 살아가고있는 대한민국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더 낫다, 이명박 대통령이 더 낫다
누가 이명박 뽑았냐 이런건 뭐 이제 말해도 소용없는 소리입니다.
어떻게는 대통령이 당선되었으니깐
대통령이 국민들의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협조해야하는게
국민입니다만 지금의 대통령을 봐서는 답답하기 그지없습니다.
많은 지식을 갖은것도 아니고
똑똑한 사람도 아니지만 대한민국에서 태어나서
22년을 살아가고있는 사람, 대한민국 주권이있는 국민들중의
한사람으로써 이렇게 글을 쓰고있습니다.
사람들은 여러가지 다 알면서 경제를 살린다는말에
그래도 더 많이배우고, 실무경험이있으니깐
그래도 조금이라도 더 살아보려고 이명박대통령을 뽑았습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었고 막다른 선택이었죠.
이선택을 가지고 나무랄 수는 없는것입니다.
수많은 공약이 있었지요.
경제성장7%, 그외 기타 여러가지 경제 사정변화와
사회의 전반적인 안정 그리고 대운하 등등
뭐 그런 공약의 약속을 다 지킬수는 없다고 생각해도
최소한 국민들이 외치는 소리는 듣고 그것을 위해서 일하는
대통령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자신들은 별 상관없는 문제라면서, 강대국인 미국의 눈치와
압박만 보면서 무조건 무엇인가 일의 성치를 위해서라면
자신의 국민들이 죽거나 살거나 피를보거나 말거나 무조건
일을 성사시키는 대통령...
그의 권한이 자신의 명예와 위업만을 쌓기위해서 있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는 공무원들을 보면서 국민들을 위해서
일하는 머슴이라고 했습니다.
그럼 대통령은 국민들의 위에있는 황제입니까?
아닙니다. 그 공무원들을 위해서 귀귀일고 일하는 머슴들의
최고 머슴입니다. 그런 그가 지금 자신의 권력을 독자적으로
사용하고있습니다.
그가 자신의 주변에 세운 사람들 역시
국민들을 위해서라기보다는 자기자신과 위업과 업적만을 위해서
남은 5년을 퍼부울껏 같습니다.
이런생각이 머릿속에 드니깐 5년이란 시간이 정말 끔찍하게
느껴집니다. 아직 벌써부터 대통령을 평가하기는 어렵지만
정말 선거때만 반짝인 민심호소정치는 항상 당하지만
정말 진절머리가 날 정도입니다.
지금의 이명박정권을 보면 차라리 아무것도 하지않고
가만히 있는게 국민들을 위한 정치가 될 것 같습니다.
수 많은 전쟁과, 일본의 점령, 외부 서양나라들의 침략이 있었지만
우리 대한민국은 늘 아시아의 중심을 지켰습니다.
지구상에서보면 잘 보이지도 않을정도로 작은 대한민국
게다가 또 반토막나서 더 작아진 대한민국....
그런 대한민국이지만 국민들은 이를 아둥바둥 갈면서
잘버텨가면서 지금 이시간 까지 살아왔던것입니다.
그런 반덩어리 땅을 이젠 아예 갈기 갈기 자르고 부숴숴
대운하를 만들겠다고 합니다.
아무런 이득과 그 어떠한 효과도 없는 대운하를 말이죠.
물론 일의 착수를 시작하면 인프라 구축및 순간적인 일자리
창출및 수많은 것들이 복합적으로 생산과 소비를 해서
전체적인 성장률은 잠시 오를지 모르겠습니다만
자신의 업적을 위해서 나라를 때려부수고
국민들에게는 미국에서는 개나 고양이 가축등의 사료로도
쓰이지 못하게 금지시킨 광우병 걸린 소나 수입해서 먹이고있고
과연 이 나라의 대통령이 정말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면
이게 지금 잘하는 짓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있겠습니까?
단기간의 경제성장을 바라는것도아니고 그저 희망차원에서
뽑았던 대통령인데, 정말 이번에 뽑히는 대통령은 향후 몇백년간은
한반도의 정세의 흐름과 유지를 이끌어가고 자리잡을 중요한
자리인데 지금의 대통령은 자신의 위치를 잠시 까먹었나봅니다.
혹시 미국 외교차 방문에 최고급 광우병 스테이크를 잘못드시고
광우병에 걸리셔서 이렇게 된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아니 ... 뭐 이미 대한민국을 까 부숴놓는다고 할때부터 걸리셨을지
도 모르겠네요...
뭐 요점은 이게 아니지만 아마 대한민국은 지구상의 최대의
임상실험국가가될것입니다.
광우병과 복어의 독과는 비교가 당연히 안됩니다.
꿀벌의 벌침과 독을 발라놓은 독화살이 같은 것입니까?
국민들은 잠정적인 위험을 숲처럼 비유해서 이야기를 하고있는데
정부 부처관계자나 이나라의 대통령은
자꾸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숲은 안보고 손가락만 보면서
왜 손가락질 하고있냐고 걱정하지말라고하고있습니다.
차라리 복어가 독이있다면 복어를 안먹으면 그만입니다
하지만 소고기는 먹지 않을 수가 없지 않습니까?
어떠한 처리로도 멸할 수 없는 것이고 0.001g만으로도 병에
걸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확률이 미비하다고는 하지만
이미 그런 미비한 확률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입산 소고기를
들여온다는것 자체가 에러입니다.
그들이 삼시 세끼를 미국산 소고기를 먹는것을 중계한다고해도
나는 수입산 소고기를 반대하겠습니다.
알약이며, 젤라틴이며, 라면스프, 소의 각종 부위를 여러가지
요리로 전부해먹는 우리나라의 특성상 진짜 엄청난 임상실험국가가
될것이며 당장은 별 이상이 없어도 10년후가 되면 아예 지구상에서
질병위험국가로 분리될 위기에 놓이게 될지도 모릅니다.
지금의 이명박정부의 사람들이나 대통령은 상관없겠죠
청와대 식탁이야 오죽이나 신경을 많이 쓰겠습니까?
임기 5년이 끝나면 다른나라에서 살면 그만입니다.
결국 그의 업적을 올리기위해서 미국의 똥을 대신 받아주기위해서
우리나라는 소각해서 묻지도 않는 소를 전부다 수입해서
국민들에게 공짜로줘도 안먹을것을 돈주고 팔고있습니다.
5.1일 어제부로 말이죠.
전면 수입해왔으니깐 오늘부터 팔겠네요.
게다가 유전자개발 옥수수... 이 옥수수는 정말 안쓰이는데가
없습니다... 세계에서 대한민국 국민들은 돈주고도 구입할 수
없는 하얀생쥐보다 더 값어치있는 실험병기가 되어줄것입니다.
그래서 수많은 의약품을 발매하고 아마 왠만해서는 병에걸려서
죽지도 않은 만큼 많이 발전해있겠죠
국민들을 희생해서 말이죠.
하지만 우리대한민국사람들은 몇대가 멸하고 아예 위의 뿌리부터
병처방을해서 다 낫지 않는이상 계속되물림이 될 수 밖에 없을
껍니다. 이렇게 위험한 것을 지금 한낫 복어의 독따위에 비교하며
생각없는 사람들과 대화를 해야한다는것 자체도 문제가 있습니다.
현명하게 생각해야합니다.
우리나라의 후손들.. 그리고 몇천년의 행방이 갈린문제입니다.
단순히 FAT시장개방과는 별개의 문제이지요.
영어몰입교육... 그리고 학원자율화...
나라 안팍으로 어수선한 모습....
정말 대통령이 국민들을 위한 정책을 펼칠것이라면
지금 당장이라도 철회를 해야합니다.
철회가 힘들것이라고 하는데, 제가 법을 많이 몰라서 그러지만
아예 애초의 책임자들을 끄집어내리고 그들이 맺었던 계약자체를
국민상 무슨뭐어쩌구로.. 무효화시킬수 있습니다.
물론 국제법상이지요.
병이 발견될 확률이 0.1%만 된다고 해도 금지시키는것은
당연합니다. 흥분하고 욕부터하고 이성없이 구는것은
지금의 저들의 바람대로 이루어지는것입니다.
보다 이성적이고 현명하게 국민들의 주권을 내세우셔서
외치시기 바랍니다.
국민들의 의무는 국가에게 충성하는것이지만
권리는 권리를 내세울수 있는 것입니다.
권리를 요구하지않는 자에대해서 권리이행을 해줄 수 없습니다.
몰랐다고해서 용서되는것도아니구요.
권리를 찾아서 요구합시다.
역사와 전통이 많은 대한민국이 아주 까 부서져서
조각난 퍼즐이 될지도 모릅니다.
세종대왕께서 만드신 한글이 수많은 인터넷언어와
외래어에 파괴되어가고있는 가운데
이제는 그 한글마저 사라질 위기에 놓여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이제는 미국의 개돼지도 사료로 먹지않는 소를
미국자체네에서도 땅속에도 묻지않는 그런 폐기처분용소를
전부다 수입해서 국민들에게 먹이려고 하고있습니다.
유전자개발 옥수수역시...
이러다 '대한민국'은 이명박대통령에 의해서
미국의 자랑스러운 보조국가인 '대한미국'이 될지도모릅니다.
우리나라가 무슨 전세계를 대표하는 임상실험국가입니까?
휴....
너무 답답하고 한심한 마음에 끄적이고갑니다
탄핵이다 뭐다.. 지금 시끄러운데 탄핵을 둘째로 떠나서
다른문제는 차후 천천히 의논한다고쳐도...
일단 소고기는 지금이라도 수입된것을 방출하지말고
다시 되돌려보내야합니다...
이번 달이 넘어가면 17대 국회는 끝이납니다.
여러분 제발 다시한번 호소합니다.
국민을 무시하고 자신의 위업과 업적을 쌓으려는 자가
어찌 국민을 대표해서 일 할 수 있습니까?
imf금모으기운동, 2002년 월드컵, 수많은 공동체삶을 살아오고
운동해왔던 우리...
파괴하고 시위하고 싸우자는게 아닙니다...
국민의 소망과 염원, 목소리를 한목소리로 표현해서 들려줍시다.
두서도없고 그냥 한탄만하는글을 썻는데
긴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