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난 이명박을 찍었다
그래서 요즘 더욱이나 잠이안온다
내가 내손으로 내목에 칼을 들이댄꼴이라니
답답하고 숨이 턱막힌다
내가 대통령이라는 자리에 서보지못했으니
그 위치에선 어떤생각일지 알지못한다
하지만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면 이건아니라는건 알지않을까
광우병
무지한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그거 그냥 소고기를 안먹으면 되는거 아닙니까?
답.답.하.다
안먹는다고 안걸리는 병이아니다
유전자 조직으로 볼때에도 우리나라는 광우병적임자다
감염확률 95%...
치사율은 100%
게다가 전염병이다
난 아직 죽고싶지않다
내얼굴에 바르는 화장품속에도
내가 좋아하는 라면속에도
내가 사용해야만하는 생필품에도
공기속에도 땅속에도 물속에도
600도라는 온도속에서도 방사선 자외선에서도
절.대. 없어지지않는
그 변형된인자로인해 우리나라사람은 다 죽을거라는게
개도안먹인다는 그 고기를
꼴같지도않다
캬..
이거 정말 할말없어진다
의료보험민영화라
국민의 몇월몇일 어느병원에서 어느부위에 침을찾았습니다
이 세세한 정보까지 모.조.리.
넘겨주신 기분이 어떠하십니까?
지금의 의료보험제도는
그 어떤제도로고 따라갈수없는 의료제도이라고생각한다
물론 의사와 보험회사 그리고 부유층은 그렇게 생각하지않겠지만 말이다
이제 우리는 우리가 가고싶은병원이 지정한 보험회사에
민영보험을 거액을 주고 들어야만 받아준다
그 거액의 보험료를 내고도
그저 찢어진 상처를 꿰매는것만에도
몇십만원이라는 돈이든다
그것이 의료보험민영화의 현실이다
돈없는 자들은 아픈것도 서러워지겠구나
보험을 들지못한 자들은 고칠수도있는데 돈이없어 죽어가겠군하
미국이 한다고 다 좋은게아닌데
미국이 한다고 다 따라하는건 뭘까
다른나라도 안받아드리는 그지같은제도를
왜 받아들여서 뜯어고치겠다는건지 이해할수가없다
감기들어서 병원가면 3000원이면되는걸
이젠 몇만원을 내라는거냐?
그냥 폐렴이 될때까지 무한 기침하라는거지
이것만으로고 머리가 빠게질듯한게
이젠 독도를 두고 왈가왈부하지않겠다고한다
일본에 한국대사관 홈페이지에는
동해와 독도문제가 전혀 없고 있던것 마저 삭제 되어버렸다
그러나
한국에 일본대사관 홈페이지에는
동해와 독도 문제가 일본어 한국어 영어로 아주 자세하고 빠싹하게 기술되어 있다
일본이 독도를 지내땅이라고 주장을 하던 몰하던
신경쓰지 않겠다는게 대한민국사람으로서 할말인가 싶었는데
오사카 태생이란다
그래서 그렇게 일본에 아리가또를날리는가부다
미국에 알라뷰알라뷰를 날리고
일본에 아리가또아리가또 날리니
국민이 이렇게 뿔이날수밖에..
화난다
분노게이지가 찬다
슬슬 노한다
아직 탄핵할수있다
지금은 17대 국회의원임기기간이다
5월30일
그날이 18대 국회의원임기의 시작이다
그 5월 30일이 오기전에
그전에 박근혜가 이명박과 돌아서서
친박위원들과함께 탄핵을 주고하고 넘긴다면
남은 취임식전에 모든걸 되돌릴수도있을지도모르겠다
누군가가
누구라도
누구든지
그 시작점을 끊어준다면말이다
아래뉴스는 한나라당 인터넷뉴스를 복사해온것이다
한나라당은 미국산 수입 쇠고기 검역과정에서 광우병 특정 위험물질인 SRM 등 뼈조각이 검출된것은 한국시장을 가볍게 보는 미국업계의 안일함과 우리 당국의 무성의가 빚어낸 결과라고 지적하며, 미국에 시정요구 등 금수조치를 내려 신속하고 강력한 대응조치를 취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주영 정책위의장은 주요당직자회의에서 “국민건강과 직결된 사안인데다가 한미 FTA비준의 전제조건으로 미국측의 수입확대를 요구해온만큼 매우 민감한 문제인 것은 사실”이라며, “그래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농림부는 빗발치는 언론의 사실확인 요청에 대해서 모르쇠로 일관해 빈축을 사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어 “검역실무를 책임지고 있는 국립수의과학검역원장을 비롯해서 농림부의 담당라인인 축산국장과 가축방역과장은 휴대폰을 받지 않거나 아예 꺼둔 상태였고, 차관 등 고위급 간부들도 지방출장 등의 이유를 대면서 연락이 되지 않았다고 한다”며, “한미FTA 비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청와대의 눈밖에 날까 농림부가 몸을 사렸던 것이 아닌지 의문이며, 우리 국민들의 건강을 책임져야 할 농림부로서는 무책임한 태도를 보인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이 정책위의장은 “아무리 한미FTA가 중요하다고 해도 국민들의 생명이 걸려있는 문제를 볼모로 해서 무작정 한미FTA를 체결할 수는 없는 일”이라며, “과거 이 문제와 관련, 일본 고이즈미 정권이 미국산 쇠고기에서 SRM이 발견되자 곧바로 금수조치를 내린 것은 그만큼 자국민의 식탁과 국민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단호한 조치를 내리는 모습을 보여줬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정책의장은 “미국산 쇠고기에서 SRM 등 뼈조각이 발견된 것은 한국시장을 가볍게 보는 미국업계의 안일함과 우리 당국의 무성의가 빚어낸 결과로밖에 볼 수 없다”며, “농림부는 더 이상 국민을 불안하게 하지 말고 문제가 있으면 미국에 시정요구를 하고 필요하면 검역중단 등의 미온적인 조치가 아닌 금수 조치를 바로 내리는 등 신속하고 강력한 대응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했다.
박순자 여성위원장도 “유통 중인 미국산 쇠고기가 안전하다고 강변하는 정부 당국자들의 한심한 발언 때문에 국민들은 더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며, “국민의 안전이 보장되어야할 식탁이 위협받고 있다." 면서 조속한 대책을 촉구했다.
2007. 8. 3
그래서 ..
아는놈들이 지금 이러고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