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김예나 기자]'대왕세종'의 절세미인 어리 역할을 맡고 있는 신인배우 오연서가 이번에는 브라이언의 연인으로 낙점됐다.
최근 인기 급상승중인 신인배우 오연서가 최근 플라이투더스카이 첫 리메이크 앨범(RECOLLECTION)의 타이틀곡인 '취중진담'뮤직비디오에서 브라이언의 연인으로 여주인공을 맡았다.
단편영화 출신 감독 이사강이 연출을 맡은 이번 뮤직비디오는 짝사랑하는 소녀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로 파스텔 톤의 봄날 같은 아름다운 영상을 담아냈다.
오연서는 이번 뮤직비디오에서는 현재 출연중인 KBS 2TV 대하드라마 ‘대왕세종’에서 팜므파탈적인 이미지와는 정반대로 청순하고 수줍은 마법 같은 미소를 가진 소녀로 파격 변신했다.
오연서는 CF 및 다양한 연기경험을 바탕으로 안정된 연기를 선보이고 있어 관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아 현재 드라마와 영화 캐스팅에서도 주가가 급상승중이다.
오연서는 꾸준한 연기활동을 통해 준비된 신인으로 인정받으며 현재는 ‘대왕세종’에서 양녕(박상민 분)의 숨겨둔 애첩으로 분해 조선 최고의 스캔들을 일으키는 절세미인 ‘어리’로 열연중이다.
오연서가 출연한 플라이투더스카이 '취중진담' 뮤직비디오는 곧 공개된다.